단종된 휴대폰 품절된 부품 고객의 책임이란 말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종된 휴대폰 품절된 부품 고객의 책임이란 말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6-28 10:48:11

본문

엘지매장에서 초특가 상품으로 스마트 폰을 두 대 구입하였습니다.월이용료가17500원이라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쓰기엔 적당한 듯 싶어서 사주었습니다.그 날 저희가족은 엘지매장에서 아이들꺼 두대 저희꺼 두대를 샀습니다.기분 좋게 사고 돌아왔지만 그 날 이후로 대리점의 직원의 약속 불이행에 기분도 상하고 요금제도 불이익을 당하게 되어서 엘지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좋아 졌습니다.몇번에 말씨름 끝에 해결되긴 했지만 지금 제가 고발하고 싶은 내용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입니다..큰아이가 이제 산지 두달된 스마트 폰을 떨어 뜨려서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당연히 아이꺼라 폰케어를 들어 놓았기에 안심을 하고 AS센터를 찾아갔습니다.그런데 핸드폰이 단종 되어서 부품이 구하기 어려울것 같다고 일주일을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이제 구매한지 두 달된 핸드폰을 말입니다..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AS를 받아야 하니 기달릴수 밖에요.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써비스 센타에 전활 걸었습니다..여직원 말이 핸드폰은 단종되었고 부품은 품절되어서 지금 고칠수가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아니..이건 사기입니다..분명 팔리지 않는 제품을 고객에게 초특가 인것처럼 팔아 넘기고 나몰라라 하는베짱장사 입니다.여직원 말은 부품이 품절이라 두 가지 방법을 말씀해드리겠다고 제안을 내놓더군요..한가지는 다른제품으로 교환.한가지는 환불을 안내하더군요..지금 아이가 가지고 있는폰이 사업본부에는 한 대도 없다고 다른폰으로 교환을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다른폰은 지금 소유하고 있는 폰보단 비싸니 그 차액을 고객이 지불해서 사야 된다고 합니다.점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런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3G폰이 사업본부에 한 대도 없다고..교환하시려면 4G로 하시고 요금제도 지금처럼은 불가능하니 기계값더내시고 교환하셔야 된다고..차라리 환불을 하시라고 종용하더라고요..그래서 환불을 하면 출고가 그대로 보상을 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또 안된답니다..고객이 낸 할부금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그럼..환불받고 다른 회사 제품을 써라..이겁니까??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던 중 다시 한통에 전화..미국에서 부품이 출고가 되었다고  지금 이메일이 왔답니다..이런 과정속에서 믿을수 있겠습니까?너무 화가 났습니다.그런데 직원말 저는 고객님을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해드린겁니다..네..참으로 감사할까요??이 문제로 인해 114상담원과 수 차례통화하고 여기로 해라 저기로 해라 책임을 떠 넘기시는 직원들 때문에 저는 하루종일 설명하고 또 하고..고객을 두 번 죽이시는 것도 아니고..그러고선 빨리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하니 어떻게 할지 결정하라더군요..더 말할 기운도 없고 이 사람들에게 더 내입장을 애기하고 싶지 않아서 일단AS해달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7월 2일에 오라하더군요..아이는 핸드폰 액정에 심하게 금이 가서 집에 놔두고 다닙니다..그런데 전화는 되니까 들고 다니게 하랍니다..액정이 더깨져서 아이가 상처라도 나면 엘지에서 책임 지실겁니까??요즘 어떤 세상인데 아이가 잘 못되기라도 하면 책임 지실겁니까??진짜 묻고 싶습니다..이리도 고치기 힘든 핸드폰을..고객이 쓰레기통입니까??고치기 힘든 폰을 두 대나 가지고 있습니다..약정걸고 폰케어 들고..새 폰으로 교환해 주십시요..더는 엘지로 인해 맘고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자녀분 휴대폰 구입후 떨어드려 액정이 파손되어 A/S요청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면서 새폰을 구매하시던지 환불만 가능하다면서 기기값이 아니라 할부금만 환불된다더니 해외에서 부속품이 출고되었다며 정해진 날짜에 방문하라면서 처리기간도 오래걸리는등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7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277 유통 쿠팡 오정식 2026-05-06
1508274 생활용품 백엔센스 유금아 2026-05-06
1508269 생활용품 로아플러스 노광민 2026-05-06
1508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67 항공·여행 여기어때 옥윤지 2026-05-06
1508266 기타 햅번샵 권안숙 2026-05-06
1508265 기타 120브로 지아 2026-05-06
1508264 식음료 코스트코세종점 황문경 2026-05-06
1508262 생활용품 케이디와이코스메틱 박민구 2026-05-06
1508261 기타 핀크 Dhdy 2026-05-06
1508252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51 유통 쿠팡 안강선 2026-05-06
1508250 유통 하프클럽 이경은 2026-05-06
1508249 유통 퀸잇

처리중

환불 지연
권혁규 2026-05-06
150824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대부 2026-05-06
1508244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텍스 정연우 2026-05-06
1508243 기타 착한이사 이유한 2026-05-06
1508242 통신 그린소개팅 신미셀 2026-05-06
1508241 유통 네이버쇼핑 등록 업체 아이뮤즈 스토어 박성호 2026-05-06
15082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39 기타 디케이워시파주 강병호 2026-05-06
1508238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37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6
1508233 기타 다음컴퍼니(박시연 팀장) 최령 2026-05-06
1508232 생활용품 영림 김경희 2026-05-06
1508231 생활용품 한샘 구자승 2026-05-06
1508230 유통 Ktown4U LI AN LUN 2026-05-06
1508229 기타 삼쩜삼 정순이 2026-05-06
1508228 항공·여행 아고다 박한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