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민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11-12-13 18:26:50

본문

옐로우캡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2011년 12월 5일 택배를 배송했으나 아직까지 수취인이 물품을 인도받지 못하고있습니다
황당한건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하면 물품을 수령한것으로 나와있다는겁니다
택백기사한테 전화를 아무리해도 연락이 안되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으나 택배기사만 물품이 어떻게 된건지
확인이 된다하고 그나마도 2011년 12월 15일까지 확인을 해주겠다는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약관상 택배가 2~3일안에는 배송되야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받지도못한 택배는 배송됐다하고 확인해달라는요청도 계속 미루기만 하고
고객이 요청하는 민원은 그냥 택배회사할일 다하고 시간남을때 해결해주는 게 맞는건가요?
고객센터에서 기분나쁜점은 그 회사 민원응대능력이 그따위뿐이 안되는거라 생각하고 여기에 적지는 않겠지만 앞서 말씀드린 배송지연과 지금 물품의 행방은 바로 확인되길 바라고 인터넷 배송조회에서 받지도않은 택배는 왜 고객이 받은걸로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분실사고가 있으셨는데 업체에서 계속 보상이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15039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처리중

보일러
이림옥 2026-04-20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1503892 기타 (주)파워큐브코리아 한재근 2026-04-20
1503889 유통 NS홈쇼핑 김기복 2026-04-20
1503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윤순 2026-04-20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15038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1503866 통신 KT 김복희 2026-04-20
1503865 기타 시골농수 윤종영 2026-04-20
15038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배 2026-04-20
1503863 휴대전화 애플 편무현 2026-04-20
1503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0
1503861 통신 기가요 유지윤 2026-04-20
1503860 기타 광주 청소연구원 윤진상 2026-04-20
1503859 통신 SK텔레콤 한백대리점(부산시 서면) 신진환 2026-04-20
1503855 유통 에듀윌 윤경원 2026-04-20
1503854 기타 (펫샵)아이러브독 정소희 2026-04-20
1503851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