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허위 청구를 해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가는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진
  • 조회수 : 1,122회
  • 작성일 : 12-03-21 11:20:1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양에 살고 있는 최경진 주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17일 토요일 오전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에서 온문자인데요.. "고객님의 인터넷 직권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해지취소신청하실려면 전화주세요" 라구요... 이상해서 바로 전화했지요
상담원 하는말이 최경진 님 앞으로 두건의 인터넷사용중이신데 그중 한건의 인터넷 요금이 미납과 연체가 발생되어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가정집에 엘지 유플러스 통합결합상품을 시청사용중입니다(인터넷+전화+티비) 근데 인터넷하나가 더살아있다는겁니다...
알아봤더니 작년까지 저희 남편 사무실에서 사용하였는데 이사도중 해지신청을 하였고
(실사용자는 남편사무실 )(명의는 저입니다..)
 이사해지신청중에 서류를 엘지유플러스에서 보내달랐다고 합니다
서류는 이사갔다는 전입신고같은 입증할만한 서류였던거 같습니다...저희신랑과통화했으니요
그치만 저희신랑이 바쁜관계로 서류를 보내지 못하여 해지가 되질않않던겁니다
하지만 엘지 유플러스 회사에서도 연락을 작년 5월까지만 연락을 하였고 그이후론 연락을 안했었다는 상담원말이 더황당합니다  미납금 발생날짜가 작년 11월부터 지금3월까지의 미납금이라는데 그사이에 개월수는 뭐고 지금 쌩뚱맞게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미납금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엘지 유플러스에서 신랑한테 연락했다는 번호는 작년에 잃어버려서 없는번호라고뜨는데 어떻게 연락과 통화를 했었다는지....그리고 지금 제가 가정집에서 엘지 유플러스를 보고있는데 내 연락한통 없다가 이제서야 자기네들이 미납금을 발생하게 만들어 놓쿠 연락을했는지 도무지 이해를할수가 없어요 상담원하는말은 죄송하다고만 하고 미납금은 내라고하는데
누가 사용하지도 않은금액을 내겠습니까??? 정작사용중일때 미납된금액이면 당연히 내는게 맞지요...하지만 이경우는 아니잖아요....뻔히 제가 제명의로 가입되있으니 저한테 먼저 당연히 연락왔어야 정상아닌가여??미납금발생할동안 연락을 왜안했냐했더니 남편잃어버린 연락처로 작년 5월달 에전화한이후로 안했답니다.... 그럼 제연락처는 어케알고 문자보냈냐했더니 명의가 제껄로 돼있어 자기네 컴퓨터에 뜬다고 하네요... 참나!!!!아니 그럼 왜 이제 연락을 했냐...했더니 할말을 못하네여... 이래도 제가 이금액을 내야하나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다.... 억울하게 돈을뜯기는거 같네여..가입중인 고객을 이렇게도 무시하고자기네들 멋데로 요금을 부과시티다니요... 억울하게 당하는사람들이 많아 제가 두손 뻗고 나설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의 경우 해지를 본인이 직접하게 정하고 있어 해지에 필요한 문서 미발송으로 해지 되지 않으신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1507715 유통 카카오쇼핑 윤원기 2026-05-04
15077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태열 2026-05-04
1507713 생활용품 서준전기(주) 박점태 2026-05-04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