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 파손부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중 파손부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우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03-21 10:42:53

본문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수리하는 개인 아는분꼐 수리를 의뢰했고 그후에 제가 받았는데 배송중에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택배사에 책임을 물었고 물건까지 보내 감감무소식한상태에서 1년정도 되서 연락이 됐는데
물건을 분실했다고 하는군요
자신들은
아무 책임없다며 떠넘깁니다!
물건은 족히 30만원은 하는 이어폰인데
택배사는 옐로우캡입니다.
이상황은 어떻게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이강욱님의 댓글

이강욱 작성일

★ 입/출/금 수수료 0%
★ 1대1 입금계좌로 걱정 끝!
★ 하루에 3000만원 이상 고액 출금자들 많습니다.
★ 1억 출금자 10명 배출!!
★ 5억원까지 3분 이내 입금
★ B B C 2 O O O.C O M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파손과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93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90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89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8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진혁 2026-04-30
1507086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85 건설 삼삼엠투 조희영 2026-04-30
1507084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

불량2
최수정 2026-04-30
1507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81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중

불량
최수정 2026-04-30
1507075 생활용품 럽럽 이정은 2026-04-30
1507069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8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7 서비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울산북구매곡가족사랑점 권혜진 2026-04-30
1507066 항공·여행 노비오스펜션 배광덕 2026-04-30
150706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윤혜영 2026-04-30
1507062 기타 오버탑휘트니스가좌점 김선화 2026-04-30
1507061 식음료 벚꽃스시 상도점 김형준 2026-04-30
1507060 유통 신세계책토리스토아( 권명성 2026-04-30
1507059 기타 바디아트짐 김신형 2026-04-30
1507058 식음료 명자 닭발 영종도점 정해연 2026-04-30
1507057 휴대전화 LG전자 송태정 2026-04-30
1507056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민 2026-04-30
1507055 유통 아디다스 손정현 2026-04-30
1507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53 유통 쿠팡 승희 2026-04-30
1507039 자동차 청주 진군 어드벤스 박은식 2026-04-30
1507037 기타 미용실 하소미 2026-04-30
1507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선종석 2026-04-30
1507031 유통 11번가 유한용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