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의정부 금오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브자리 의정부 금오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희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2-03-18 14:45:30

본문

예단으로 친척에게서 받은 이불을 교환하기 위해 친척에게서 구입한 장소를 물어보니 의정부 금오점이라 하여 찾아갔습니다.
친척에게서 받은지 15일 정도 지난 후였습니다.
매장에가서 이불을 보여주고 큰 사이즈로 교환가능한지를 물었더니 언제 샀는지를 물었고 선물 받은거라 하니 이불을 꺼내어 살펴보더군요.
택이 없다고 딴지를 걸더니 이불을 모두 꺼내어 뒤져 달려있는 택일 발견하고는 원래는 안되는건데 전화라도 하고 오지 그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칙은 교환이 불가한것이 전화 하면 가능한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용하지 않은 택이 붙은 새 상품이 왜 안되는지 물었더니 "원래" 안되는 거라고 합니다. 원래...
하다못해 속옷을 선물 받았어도 브랜드만 같으면 백화점이든 밖에 매장이든 어디든 교환이 가능한데 왜 이불은 안되는지 다시 한번 물으니 "원래" 안되는 거라며 교환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언성이 높아졌고 안되는 이유를 계속 물으며 싸움이 났습니다.
본인은 사장도 아닌 종업원 이고 오늘 개시도 못했는데 교환 안되다고 한번더 소리 지르더군요..
사장 연락 하라니까 싫다고 안해주겠다고 소리지르고 나가라고만 하면서...
기어코 고객인 저와 엄마에게  "미친년" 이라는 욕설을 하며 경찰을 부르겠다고 소리를 지르더이다..
같이 소리리고 있는데 사장이라는 여자가 와서 무슨일인지 물어 자초지정을 설명하였고 일단 교환은
해주겠지만 앞전의 상황에 본인이 없어  잘 잘못을 따질수도 없으니 넘어가라는 말을 했습니다.
본인이 그 상황에 없었다 하더라고 종업원의 잘못은 사장의 책임 아닌가요??
중간에도 또한번 감정이 상했으니 진정하라고 본인이 같이 있었던게 아니라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한번더 했습니다. 잘 잘못을 떠나 고객에게 욕을하며 달려드는 직원을 불러 사과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의 엄마가 저런 종업원을 쓰면 안되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 문제라고 말하는데 사과 받기는
애당초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이불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매장 직원의 행동에 가져갔던 이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정책상 정말 교환이 않되는 것인지 이럴때는 어디에 묻고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답답하고 분통이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 받은 이불의 교환이 되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일반거래의 경우 거래종료 시점에서 계약이 성립되며 제품하자가 아닌 별도의 교환-환불 규정은 없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소해야할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