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의 잘못된 상담에 민원 넣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랑풍선 ] 노랑풍선의 잘못된 상담에 민원 넣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1,333회
  • 작성일 : 26-05-18 19:56:3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가족 여행이 있어서 노랑풍선에 예약을 잡으려고 홈페이지를 보고있었습니다.
1차로 예약을 3월말일까지 해야 유료할증이 안올라간 금액으로 계약이 된다하여 부랴부랴 3월말일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비행기가 캔슬이 됐다고 하며, 취소를 했습니다, 요즘 취소는 많이 된다고들 해서 저는 어쩔수없지라고 생각하고 2차로 예약을 잡기위해서 홈페이지를 보고 예약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4월 26일난 본 금액은 799,000의 상품이였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28일쯤 예약문의하러 전화를 드릴려고 보니 가격이 15만원이 오른 950,000으로 올라있더라구요. 엄마와 언니 그리고 저까지 해서 한번에 15만원씩 45만원이 오른걸 보고 조금 망설여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가격이 갑자기 주말에서 평일로 넘어갈때 가격이 15만원이 올랐는데 이렇게 오를수도 있냐하니, 실시간으로 변경이 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가격이 내려갈수있냐 상담원 분께 물어보니 \"현재는 오르기만하지 내릴수없어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오른다하니 그냥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가격이 조금 오르길래 아~ 예약을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주말 그러니 5월 17일날 같은 상품을 보니 가격이 799,000으로 제가 처음본 가격으로 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상담원분이랑 통화한것도 있고 제폰이 항상 녹취가 되는 폰이라 녹취 내용을 다시 들어보고 상담원분이 분명 오르기만 하지 내릴수 없다는 말이 있기에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상담할때는 가격이 내릴일이 없다했는데 가격이 내렸으니 지금 것을 취소하고 지금 가격으로 결제하고 싶다라는 내용을 전달하니 상담원께서 그때 결제했던 담당자분이랑 연락을 해주신다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종료하고 조금있다보니 제가 예약했던 날짜가 또 올라 있더라구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여행사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해보니 직원의 실수로 가격을 내린거라는거였습니다.  799,000이라는 가격을 실수로 내린것이고 지금 가격이 100만원대가 맞다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지않는냐 하시며, 지금 유료할증료가 25만원 정도 올라서 799,000이가격에 나올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799,000원대가 나올수없다는 상담원 말에 저는 같은 달 다른 날짜를 보니 모든 여행사비는 70만원대로 확인 하였습니다. 제가 예약한 날짜 6월 14일을 기준으로 그전주도 70만원대고 그후도 70만원대로 가격이 내렸더라구요. 이건 저랑 통화후 임의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제것만 올렸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만약 상담원이 가격은 내릴수도 있고 올라갈수도 있다고 하면 제가 비싼날짜에 했구나 하겠지만 분명히 오르기만하지 내릴수없다고 상담원이 말을 했고 두번째 통화에서는 임의적으로 가격을 조정하여 제가 결제한 상품만 가격을 올린것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상담원과의 통화 내용 가격 내린것도 올린것 사진 첨부합니다. 여행날짜가 6월14일이라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또는 여행요금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2026-06-11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2026-06-1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2026-06-11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2026-06-11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2026-06-11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