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불량 교환이나 as가 안된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 불량 교환이나 as가 안된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민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26-04-23 18:13:2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키 신발을 구입하여 3회정도 착용을 하엿습니다
세척후 신발 밑창이 분리되어 나이키 대구 성서 모다 할인점에 구입한 업소에 가서 몆번 착용도 하지 않았는데 불량이니 수리나 교환을 요구 하엿고 나이키 한국 본사에도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어쩔수가 없다 그냥 절차를 무시할수 없어서 상담원이 이렇게 말만 반복합니다 무슨 소도 아니고 무조건 정책상 어쩔수 없다 그럼 고객이 손해를 보고 버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안타까운 일이다 정책상 어쩔수가 없다 위에 계신분 연락처를 달라 회사 규 정상 안된다 만 반복을 하여 답답합니다
그리고 구입한 대리점에서 먼저 소비자 고발센타에 접수를 해 주겟다고 하여 믿고 있는데 소비자 고발센타에서도 어쩔수가 없다 라는 말만 하고 신발만 돌아 왔다고 합니다 소비자 로서 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신발업계에서 대 메이크라는 곳에서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데 소비자 고발센타에서도 모르새로 한다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장 상품도 밑창이 보면 새것과 동일할 정도인데 as못해준다는 것은 한국 나이키의 행포라고 생각하여 다시 고발을 합니다 귀사에도 많은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줄은 알지만 어디에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리니 살펴 주시길 간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479 유통 쿠팡 장미현 2026-04-24
1505476 유통 CJ온스타일 이예선 2026-04-24
1505475 기타 플로르방송제작사

처리중

활불
박찬이 2026-04-24
1505474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리혜 2026-04-24
1505473 기타 엘림호스텔 조혜원 2026-04-24
150547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안기영 2026-04-24
1505471 자동차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25 275호 삐용카 대표 서유성 영업인 윤경준 정창수 2026-04-24
1505470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9 기타 남재현박사의 체지방 문선숙 2026-04-24
1505465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4 자동차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인천 김진간 2026-04-24
1505463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58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5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선영 2026-04-24
1505452 생활용품 케라턴 토네일 클리어 샷 조대성 2026-04-24
1505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4
1505447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45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34 유통 KREAM 황영태 2026-04-24
1505424 유통 에이블리 김익향 2026-04-24
1505423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21 생활용품 나인그랩 NETREBINA KSENI… 2026-04-24
1505415 기타 푸드 장종희 2026-04-24
1505411 기타 무한사우나 염창동 310

처리중

환불 지연
양민규 2026-04-24
1505409 유통 29CM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4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송 2026-04-24
1505400 생활용품 다비치안경점 황성현 2026-04-24
1505394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