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수리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수리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남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9-24 22:02:23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주차한차량을 파손시켜 보험처리로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처음 기아자동차 써비스로 수리의뢰 하였더니 1급정비소를 소개시켜줘서 정비소를 찾아가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수리가 다 되었다고 해서 차량을 찾으러 갔더니 정비가 일부(본네트)되지 않아 추가로 정비를 요청했습니다. 다시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해서 확인했더니 본네트 위부분을 두손으로 눌러서 누른부위가 더 손상을 입어서 정비소에 항의했더니 판금 및 도색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이상이 없던 부위까지 찌그러져서 무척 화가났지만 정비소에서 말하는 판금 및 도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도색 부위가 여러군데 얼룩진체 수리가 다됬다는 것입니다. 그러고선 한다는 말이 다음에오면 다시 보완해 주겠다는데 이정비소를 믿을수가 없습니다.

새차를 이상없었던 곳을 판금, 도색하고 몇번이나 재수리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매번가서 말다툼하기도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