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선 세이브 포인트 관련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찬희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7-11 14:52:37

본문

현대카드사에 고충불만사항을 올린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현대카드사는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월에 선세이브를 신청(150,000원)하고 물건을 구입한것이 있다
선 세이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여러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능한 현대카드를
사용하려고 했다. 이유는 포인트를 많이 적립하기 위해서이다
다른 카드로 결재하고 있는 휴대폰 결재도 모두 현대카드로 옮기고 어쨌든 가능한
현대 카드로 사용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포인트 신청전과 후의 카드사용율을
살펴보면 분명히 다르게 사용되었다.
거의 세배이상 정도를 사용했다.
그런데 포인트 적립 이상하게 너무 적게 적립이 된다는 사실을 7월 현재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선세이브를 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이다.
선세이브를 하라고 유도하는 것은 카드를 많이 사용하라는 이유였을 것이다.
그것도 현대카드를 말이다
그런데 적립이 전혀 다르게 적용된다니..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누가 선세이브를 할까?
현대카드사는 정말 바보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고 어느 바보가 선세이브를 신청하고 현대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겠는가?
현대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게끔해야 카드사가 이로운 것이 많을텐데 우째 이런일이...
아마 현대 카드사는 나 처럼 이렇게 엉터리로 적립된다는 사실을 고객들이 잘 모른다것을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만약 아니라면 절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고객을 상대로 교묘한 사기를 당한 기분을 현대카드사는 아는가?. 모르는가?
분명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형 카드사 현대카드사를
고발해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을 좀 알려야 나처럼 손해보는 사람이 없을 것 아닌가?
선세이브를 신청한후 5개월이 지났는데 선세이브 신청안했을때와 비교했을때
포인트가 3만포인트 이상 손해봤다니 말이되는가?
이런사실을 현대카드사가 몰랐을리 없을 것이고 분명히 이런것을 이용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실익을 따져서 선세이브를 기획했을 것이니까...
이렇게 해서 현대카드사는 유지되는 것인가? 묻고 싶다


그런데..이렇게 민원제기를 한 이후에 상담원이 자주 전화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얘기만 하고 있다.
나의 요구사항은 선세이브건을 취소하는 것이다
취소한다고 접수한 한즉시 남은 세이브 포인트금액(150,000원 중에 약123,000)원은 바로
내 통장에서 빠져 나갔다.
그리고 세이브포인트로 갚았던 슈퍼세이브 포인트인가 하는 그 금액(46,725원)을 입금해야만
완전히 처리되고 M포인트로 적립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하다가 통화를 끝났다.

다른 카드사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카드사는 카드를 만들시기에는 온갖 좋은점만 말하고 카드만들게 하고선
자기 배만불리고 카드사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면서 진짜 고객을 위하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문제인지 공론화 하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개의 신용카드 중 적립금을 많이 모으시기 위해 해당카드를 자주 이용하셨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시니 선세이브를 신청하면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2026-06-0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2026-06-09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2026-06-09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2026-06-09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2026-06-09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2026-06-09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윤채린 2026-06-09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2026-06-09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2026-06-09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2026-06-09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2026-06-09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최숙현 2026-06-09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봉석 2026-06-09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2026-06-09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