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kt 와이브로 미납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kt 와이브로 미납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진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6-20 17:59:47

본문

언제부터인가 대출회사 전화 문자가 부쩍 늘어나더군요..

정말 귀찮았습니다..

아무 이유도 모르던 어느날 kt에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제가 개통하지도 않은 와이브로 미납요금 18만원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와이브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따지고 따졌으나 끝끝내 따져 알아낸바..

원래 와이브로를 개통시키기 위해서는

본인 신분증과 자필 서명없이는 개통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높은 사람이 확인해준바

정말 웃기게도 제 신분증과 청약서도 없이 제이름으로 다른사람(모르는사람)에게

개통을 시켜줬더군요.

분명 자기쪽 과실을 인정을 했고..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냐며 자기네쪽 잘못이라고 시인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처리하려면 전화로는 안되고 직접 와서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여

역삼동 kt 와이브로까지 찾아가서 신고를 한게 6월4일입니다.

처리하고 연락준다고하고

아직까지 전화한통없으며

지금방금 신용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신용에 문제가 생겼다고..


kt는 분명 신분증과 자필싸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준 자기네쪽 과실임이 명명백백한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처리를 안하고 피해자인 저에게 신용에 문제가 생기도록 방치하고

미납요금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분명 저는 아무잘못없는 100% 피해자임을 밝히고

저에게 오는손해(신용)또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그동안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문제또한 짚어 고발하고 싶습니다.


어디다 신고해야할지 몰라..

일단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제보자님의 신분증과 청약서도 없이 다른사람에게 개통시켜 준 와이브로 이용요금 미납으로 인해 신용피해를 보게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2.06.04 KT로 명의도용 신고 접수된 건으로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와 1차 통화진행 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명의도용 판정 여부에 대해서는 당사 기준에 따라 확인 후 진행되므로 시간 소요되는 점을 양해구하며,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를 통해 판정 결과에 대해 답변 받을 수 있음을 안내.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께 빠른 처리를 전달하였으며, 시간소요 양해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1508318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6
1508316 금융 현대해상 김담희 2026-05-06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1508306 유통 쿠팡

처리중

대금 인출
김종민 2026-05-06
1508305 금융 DB손해보험 이경주 2026-05-06
1508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01 기타 로망스토어 함시훈 2026-05-06
1508300 생활가전 웰디 양성우 2026-05-06
1508298 자동차 송정모터스 이용국 2026-05-06
1508294 서비스 일타과외 박윤경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