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수용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2-04-21 12:11:17

본문

택배가 왔는데 집에 없어서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40분 정도 후에 세탁소에 찾으로가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달했고 세탁소도 분명히 받았다고 하는데 없네요.
 세탁소 주인은 분실시 책임을 못 진다고 하시네요. 제가 물론 세탁소 허락없이 맡겼습니다.
 부산남부산우체국도 맡기라고 해서 맡긴 것이니 택배 배달 완료라서 책임을 질수 없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억울 하네요. 물건구경도 못하고 책임을 지게 됐네요.
 여기서 제 의견은 택배 기사분이 세탁소에 물건을 맡길때 세탁소 주인의 서명을 받아 놓았으면 세탁소에서 챙겼을텐데 말이죠. 우체국 택배가 가격이 비싸도 이용하는 이유가 서명을 받기 때문에 다른 택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용을 하거든요. 물론 택배기사분은 세탁소에서 서명을 안해서 임의로 수취인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럴땐 서로의 책임은 어떻게 됩니까? (18일 배달 완료된 수취인 강윤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된다고하여 부재중으로 가까운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분실이 되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31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0 기타 야나고 김용재 2026-05-04
1507728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준 2026-05-04
1507727 생활용품 인천서구봉수대로돌침대공장 한혜숙 2026-05-04
1507726 서비스 체험단 서비스 이중훈 2026-05-04
1507725 기타 입생로랑 롯데월드 타워점 신동윤 2026-05-04
15077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04
1507723 기타 하프클럽 이홍래 2026-05-04
15077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연 2026-05-04
1507721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20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19 기타 다이어트제품 김효경 2026-05-04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1507715 유통 카카오쇼핑 윤원기 2026-05-04
15077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태열 2026-05-04
1507713 생활용품 서준전기(주) 박점태 2026-05-04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