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 충정로역 근처 식당 "중림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열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1-11-25 15:17:11

본문

충정로역 근처(서울 중구 중림동 397-9 1층)에 나름대로 맛집으로 알려진 "중림집"이라는<BR>식당이 있는데요, 오늘 점심에 반찬 재활용하는 것을 목격햇습니다.<BR>저는 주방을 등지고 앉아있고 직장 동료가 주방쪽으로 앉아있었는데, 남은 반찬을 표개어 가져가 잘 안보이게 몸으로 가린 후 반찬을 덜어낸다고 하더군요.<BR>저희가 앉은 자리만 주방을 볼 수 있는 구조여서 몇번을 갔지만 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무척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BR>"110-01-20372 장**" 이라고 영수증에 찍히는 데, 가게등록번호랑 주인 이름인가 싶어서 적습니다.<BR><BR>전화번호는 02-313-3589이구요.<BR>증거를 잡아내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남은 반찬 재활용하는것을 보셨다니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잔반 사용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신고할 수 있으며 손님에게 조리제공됐던 음식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조리에 재사용하거나 다른 손님에게 다시 제공하지 못하도록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공전의 '식품접객업 조리기준' 등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15039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처리중

보일러
이림옥 2026-04-20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1503892 기타 (주)파워큐브코리아 한재근 2026-04-20
1503889 유통 NS홈쇼핑 김기복 2026-04-20
1503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윤순 2026-04-20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15038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1503866 통신 KT 김복희 2026-04-20
1503865 기타 시골농수 윤종영 2026-04-20
15038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배 2026-04-20
1503863 휴대전화 애플 편무현 2026-04-20
1503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0
1503861 통신 기가요 유지윤 2026-04-20
1503860 기타 광주 청소연구원 윤진상 2026-04-20
1503859 통신 SK텔레콤 한백대리점(부산시 서면) 신진환 2026-04-20
1503855 유통 에듀윌 윤경원 2026-04-20
1503854 기타 (펫샵)아이러브독 정소희 2026-04-20
1503851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2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