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대
  • 조회수 : 693회
  • 작성일 : 12-02-28 11:27:37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한국에 맥익스프레스라는 업체에서 물건을 중국 청도로 핸드캐리 신청을 해서 배송을 하였는데요
중국에 도착한 물건이 분실되어지고 어디에서도 물건을 찾을 수 없다는 답변만 업체에서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물건을 보냈다 중국 맥익스프레스에서는 물건을 받지 못하였다..이런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나중에 배상을 해주겠다 하는데 총 배송물건 비용이 3,500,000원 입니다(금형부품). 헌데 맥에서는 규정상 200불배상인데 500불 배상해주겠다 합니다. 고발을 할려고 합니다. 이거 받을 수 있는지요..우리는 물건 배송신청을 하였지만 맥에서 자체적으로 인보이스 작성하여 단가 자기들 임의대로 작성하였고 저희에게 통보없이 그냥 발송하였습니다. 그리구서는 이제와서 인보이스에 단가가 이거밖에 안되니 배상이 이거밖에 안된다 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물류업체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1506396 유통 미션베이 이수정 2026-04-28
1506395 생활가전 LG전자 오도연 2026-04-28
1506393 유통 골프월드

처리중

배송지연
장숙희 2026-04-28
1506394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92 기타 조선협객전 클래식 손용익 2026-04-28
1506391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8
1506390 기타 성문회계법인(대구 소재) 김윤옥 2026-04-28
1506389 통신 KT 김태준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