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자재가 없다고 고장난 상태로 그냥 쓰고있으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핸드폰 자재가 없다고 고장난 상태로 그냥 쓰고있으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09-12 21:25:53

본문

핸드폰 산지 4일만에 실수로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액정이 깨졌습니다 뷰커버 케이스 끼운 상태였는데도 한번 떨어뜨린건데 테두리 부분은 다 기스나고 셀카찍는 쪽부터 해서 깨져버려서 핸드폰 수리하러 서비스센터 들렸는데 30분동안 기다렸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CS분께서 갤럭시S4 LTE-A 핑크색 액정 자재는 출고 되지 않아서 없다네요? 한번 떨어뜨렸다고 이렇게 망가지는 핸드폰은 또 처음봐서 가뜩이나 짜증나 죽겠는데 제 순서인데도 다른 고객한테 가느라 혼자 창구에 앉아있게 만들고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전화문의 넣으니까 일반 상담원이라 정확히는 모르시겠다고 하고 다음 주에 출고 될지도 정확하지가 않다고 하니 답답해지네요.

LG핸드폰 쓸때에는 아무리 떨어뜨려도 튼튼하기만 했는데 삼성은 뭐 한번 떨어뜨릴때마다 12만원씩 내야할 판국에, 팔아처먹기만 해놓고 고장난 걸 고칠만한 자재는 전국적으로 출고 자체가 안되었으니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걸 고장난 상태로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고치라네요?

아니, 제품을 팔았으면 고칠수도 있어야 하지 않아요?

새거로 교체를 해주던가 아니면 빨리 액정자재를 출고해서 고치게라도 하던가.
삼성전자 서비스가 최고라고여? 웃기고 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