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억울합니다 3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벤택 ] 정말억울합니다 3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택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5-25 13:12:29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11개월전에 일반 폰에서SKY 4지 스마트폰으로 교환을 햇는대

살때부터 다른사람들것보다 열이 많이나면서 가끔 밭아지지도안고

건전지를 뺏다 다시 꽃으면 돼고 해서 통신상에 에러인줄만알고

바뿐관계로A/S 를차일피일 미루어왓는대  어재 갑자기 폰이 멈추엇어요..

부랴 부랴 구리에있는 A/S쎈타를 갓더니 30분을 기다리라고 하기에

기다렷다가 30분후에 다됏다고해서 회사로 귀하다가 전화를 걸려고

햇더니 맛기기 전과 동일 한 증상이기에

다시 차를 돌려서 다시봐달라고 하니까 1시간의 여유 를 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있는대 기사분이 다시와서 원인을 찿았으니 15분내로

고처드린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하고 기다리고있는대 15분이 지나도

소식이 업기에 기사분에게 다가가서 어찌됀거냐고 물었더니

메인 피시비가 4군대나 금이가서 피시비를 갈아야하는대

금액이 254000원이나 내야 고처준다고 하내요...

이유는 폰에 충격이가서 고장이낫다고 하내요

11개월동안 정말 에지중지곱게 다루웟는대 본인이 잘못해서 고장을 냇다는 겁니다..

물론 부주의로 떨어트리거나 께트릴수도있겟지요...

저의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지만 정말 에지중지 사용햇는 대

불량제품을 출시해놓고 고객들에게 돌리는 SKY제품 문제가있는거같내요

다소의충격에도 망가지는제품을고가에판다는것은 문제가있지안나요?

제아무리 말씀하셔도 A/S 는안돼고 피시비갑을 내라하내요

 
정말 억울해서 견딜수가업내요...

저는 앞으로 SKY제품을 처다도 보고싶지안내요

다른분들도 SKY제품에 억울한일을 당하실까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럴때는 어떡케해야하나요...

 열락010ㅡ3222ㅡ5052입니다...

아무열락도업내요...

이글을 쓴지 10일만인 어제 구리쎈타에서 담당햇던분이 전화가와서 위글과 같은
똑같은말만 돼풀이 하더군요...
SKY제품 왜사는 정말 각성해야합니다,,
구입하자마자 폰에서 열이나고 빳대리가 빨리달아서 1. 2.시간만에 50%로떨어지길래
스마트폰은 월래 빳대리가 빨리소모돼는 구나하고 생각햇는 대  제품에이상이있는줄은 몰랏지요
문재가있는제품을 고객에게 떠맛기는 처사입니다...
타사제품으로 사용해보니 같은장소에서 한나절을 사용해도 10%로도 소모가안돼내요
똑같은말돼풀리해놓고 고발 처리환료라니요 ?
소비자분들 정말 선택잘하셔야됌니다  제품에 문제많아요...
 


 
 
담당자 13-05-17 14:59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립니다... 담당자분이 오해를 하고계시내요 법적조치를 해달라는것도아니고 강제 해결해달라는것도아님니다 말씀하신대로소비자가만드는 고발쎈타라하셧지요? 저는 단지 소비자들의 억울함을 이쎈타를통해 저의 억울함 과정을  소비자 분들께 알리는겁니다 펜택 제품의 불량제품을 말씀드리는겁니다 ..
충격에의해서 피씨비가 손상이 같다면 외간상의 제품은 어떠햇을까요?
것 켸이스도 자기제품이 아니라고 할까요?
소비자 고발쎈타 외 만드셧나요  ??
소비자의 억울한소리를 질타한다면 존제의 의미가있나요 ??
중제를 해주실려면 확실하게 해주세요....
아니면 쎈타를 접으세요...
소비자분들을 우롱하는것으로 생각이드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고발센터)은 소비자의 피해구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소비자의 기대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2026-06-02
1515586 유통 네이버쇼핑 나승민 2026-06-02
1515585 유통 https://fablefoxer.com/ 김보슬 2026-06-02
1515584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진 2026-06-02
1515582 기타 휴그랩 문정원 2026-06-02
1515580 생활가전 쿠팡 장철재 2026-06-02
1515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곽남화 2026-06-02
1515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우 2026-06-02
151557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민기 2026-06-02
1515572 항공·여행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2
1515571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2
1515570 유통 (주)더블유컨셉코리아 여름 2026-06-02
1515568 기타 (주)리얼리 포스코이앤씨(담당자:노무헌)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