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리뷰,(주)모집 ] 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국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25-07-02 17:13:49

본문

네이버(플레이스, 검색 순위 상위 노출) 광고를 보장해 준다고 하여 년 120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1달씩 효과를 보면서 계약하겠다고 하니, 년으로 계약을 끝까지 유도하여 1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후 순위는 올라 오지도 않고 광고로 인한 전화는 1통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최소 1달은 기다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1달이 지니도 같은 상황이 지속되어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환불 요청서를 작성해 보내주면 5일 이내에 환불을 해 주겠다고 해여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이후 약속 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으로써 매출이 낮아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여 과장 및 허위 광고로 소상공인의 생활를 더 악화 시키고 있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226 생활용품 리샘가구

처리중

가구불량
전진영 2025-06-30
1428225 생활용품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서은미 2025-06-30
1428224 기타 삼성쥬얼리 한덕우 2025-06-30
1428223 유통 쿠팡 한태양 2025-06-30
1428222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2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찬욱 2025-06-30
14282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우 2025-06-30
1428215 생활용품 지벤 길대호 2025-06-30
1428216 식음료 SPC삼립 정동우 2025-06-30
1428204 유통 CJ온스타일 한관수 2025-06-30
1428203 건설 GS건설 위산나 2025-06-30
1428202 식음료 해풍에말린오징어 권미숙 2025-06-30
1428201 생활용품 몰리멜리 김진아 2025-06-30
1428200 기타 강남맛집 임진우 2025-06-30
14281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30
1428191 생활가전 현대렌탈 손지윤 2025-06-30
142818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미 2025-06-30
1428186 생활용품 시그널러브 온라인 의류업체 서한나 2025-06-30
142818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진규 2025-06-30
1428179 유통 엘르핏 윤채영 2025-06-30
1428178 건설 강북골재상 이세은 2025-06-30
1428177 기타 미사리 승마공원 김진웅 2025-06-30
1428176 유통 엘르핏 윤채영 2025-06-30
1428167 생활용품 헤트라스 김나리 2025-06-30
1428166 통신 LGU+ 임정근 2025-06-30
1428162 생활용품 모먼티 강혜린 2025-06-30
1428159 기타 wavve(웨이브) 김태열 2025-06-30
1428153 기타 wavve(웨이브) 김태열 2025-06-30
1428145 항공·여행 아고다 김인혜 2025-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