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상품 허위광고, 재고없음 나몰라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몰 ] 픽업상품 허위광고, 재고없음 나몰라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정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25-07-01 12:11:43

본문

1. 네이버 검색-갤러리아몰 구입
백화점 매장 픽업상품으로 6/30 구입
2. 카톡으로 수령 준비완료 메시지와 수령 확인용 바코드 받음
3. 재고 없음을 백화점 주차장에서 통화 받음
 (거주지에서 매장까지 40여분 소요)
4. 일단 매장으로 올라감-해결안됨
5. 상담원과 수차례 통화
    -매장으로 떠넘김
    -1시간 이상 소요

문제점
-픽업완료 메시지왔으나 재고 확인 안 된상태였음.
-신상품으로 (빨간색 글씨 표기)광고 하였으나 23년 이월재고 물량이었음.
-해결책 없음으로 두 시간 가량 지연 하여 매장에 대기하게 함.
-통화만 오가고 똑같은 이야기만 함
-시간 소요+ 톨비+유류비 요구하였으나 보상기준이 없다고 함.
-기다리라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435 유통 패스룸 애견용품 김유경 2025-07-14
1433434 기타 파스텔몰 김주영 2025-07-14
1433433 자동차 KG모빌리티 현상보 2025-07-14
1433432 생활가전 LG전자 홍서진 2025-07-14
1433430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홍서진 2025-07-14
143342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은미 2025-07-14
1433428 기타 포항유업주유소(S-OIL) 양승산 2025-07-14
1433427 기타 코우소모 업체명 확실하지않음 김진희 2025-07-14
1433425 유통 쿠팡 이제원 2025-07-14
1433422 서비스 김부자이사익스프레스 김효주 2025-07-14
1433421 유통 퍼니하우스

처리중

주문배송
유혜연 2025-07-14
1433420 기타 BCON 심자은 2025-07-14
1433419 생활용품 카카오톡딜 유니크시티 윤선아 2025-07-14
1433418 생활가전 코웨이 유학열 2025-07-14
14334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영일 2025-07-14
1433416 생활가전 한솔재활용주방 명영림 2025-07-14
1433415 서비스 조코치 수영 남현우 2025-07-14
143341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회 2025-07-14
1433410 식음료 이아헬스매니지먼트

처리중

과장광고
김현실 2025-07-14
1433407 생활가전 다빈인테리어 에어컨 고지선 2025-07-14
1433405 식음료 태화농수산 이원하 2025-07-14
1433404 항공·여행 (주)다이렉트골프 정갑선 2025-07-14
1433403 기타 삼성대학약국 한명진 2025-07-14
1433402 생활용품 종근당건강 이인하 2025-07-14
1433398 유통 건강백프로(유니시티제품) 손기옥 2025-07-14
1433397 기타 로이드밤 신정네거리점 김민기 2025-07-14
143338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진환 2025-07-14
1433382 기타 런드리고 김기성 2025-07-14
1433381 기타 hr붙임머리 (탕정지웰시티 건물) 이우정 2025-07-14
14333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