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6-05 18:19:10

본문

파워콤으로 인터넷을 가입하면서 인터넷+전화+TV 3가지를 모두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러 왔는데 인터넷 TV는 TV1대만 설치 가능 하다고 해서

거실이랑 안방에 TV 2대가 모두 안되면 그냥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설치접수가 됐기때문에 인터넷이랑 전화랑 TV랑 모두 개통한걸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개통한걸로 하냐 그랬더니 이미 접수가 그렇게 된거라서 어쩔수 없고

시스템상 일단 개통한걸로 해야하고 TV는 안하겠다고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TV설치시 필요한 셋탑박스도 설치는 하지않고 그냥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미 개통 처리 되어있고 TV해지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설치도 안한 TV에 설치비를 내야하고 위약금이라니

자기네 규정으로 개통처리 시켜놓구 이런식으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 고객센터에서는 개통된걸로 나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그냥 당해야만 하는지 억울합니다.

돈 몇만원 내가 쓴거면 얼마든지 내면 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tv서비스 해지를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처음 통신서비스 설치시 인터넷,전화,TV가 모두 개통되었다는 안내를 하였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않더라도 위약금 발생되는 것이 맞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개통을 원치않았다면 설치당시 강력히 개통 거부를 하셨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