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마트폰 보험 및 보상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스마트폰 보험 및 보상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우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12-03-16 16:34:42

본문

지난 1월 초 아들에게 갤럭시S를 사주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KT안심플랜보상센터에 스마트폰 고급형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일주일만에 인도네시아에서 폰을 잃어버리고 난 뒤 그 보상보험이 실제로 소비자에게는 아무런 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출고금액 847,000원하는 폰을 KT의 갖가지 혜택을 적용해 535,000원에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KT의 최대보상은 550,000원이라고 했고 그 중 30%는 보험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즉 550,000원의 165,000원은 소비자가 보상해야된다고 합니다. 최대보상이 550,000원이니 최대보상 금액과 차액인 297,000원도 제가 부담을 하게 됩니다. 즉 저는 462,000원을 내야 동종의 모델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235,000원의 할부잔여금을 합하면 697,000원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2년 뒤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가정하면 매달 3,700원의 보험료가 2년동안 들어갔다고 치면 88,800원을 내는 것이니 785,800원을 내고 2년이 지난 모델의 겔럭시S로 보상받게 되는 셈이지요. 그럴바에야 왜 보험을 들겠습니까? 3개월 약정기간이 끝나고 4월에 새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면 그보다 더 싼 가격으로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사면서 받은 혜택 또한 결국 알게 모르게 빠져 나가는 제가 내는 비용 아닙니까? 이것들을 감안하면 더 큰 손해를 보는 것이지요. 소비자에게 보상이 되지 않는 보험을 들게 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이런 보험정책을 KT보상센터에서 만들어 내는 것을 고발합니다.
또 있습니다. 제가 1월 중순 분실신고를 했는데 2월 3월 보험비를 받아간다는 것입니다. 제가 해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상을 받을 만한 매개체가 없어졌다고 신고를 했는데도 보험비를 받아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생명보험사에서 죽은자에게도 보험비를 받나요?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소비자를 위해 꼼꼼히 보험정책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보험은 향후 있을지모를 큰 일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때 많은 비용을 한꺼번에 준비하기 어려워 없어질 돈이긴 하지만 드는 것이 아닙니까? 소비자들의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무슨 큰 혜택이 있는 듯이 보험을 들게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업체와의 중재를 도와드리는 과정에서 해당 업체측에서 회선 정보확인 위해 연락드렸으나 해당 제보와 관련하여 다수의 타인에게 해당 내용을 알리기 위해 게재하였고 추가적으로 중재를 통해 진행 원치않음을 밝혀와 협의없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각 통신사마다 폰보험이 있고 보험상품에따라 지원금이나 부담금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앎니다 그런데 통신사의 폰보험관련하여 1월 중순 분실신고를 했는데 2월 3월 보험비를 납부하였다니 화가나시겠습니다 위 제보관련 해당업체로 전달 강력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1506558 기타 화이트룸사진관 김재완 2026-04-29
1506557 서비스 교원 조미진 2026-04-29
1506556 생활가전 와이디케이글로벌(주 한승희 2026-04-29
1506555 유통 11번가 유기택 2026-04-29
1506554 기타 통신판매업신고 강신 2026-04-29
150655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은심 2026-04-29
1506552 유통 쿠팡 전영아 2026-04-29
1506551 기타 NOL(야놀자) 박은영 2026-04-29
1506550 기타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9
15065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민중 2026-04-29
1506548 유통 인스타그램 쇼핑몰 pecan000 유통 2026-04-29
1506547 생활용품 여신제이(미스룩) 김유미 2026-04-29
15065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덴프스 2026-04-29
1506545 생활용품 올리브생활건강 (해윰 화장품) 이지연 2026-04-29
150654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훈 2026-04-29
1506543 통신 예스코리아 최나리 2026-04-29
1506542 식음료 농가살리기국내산여수돌산총각김치 서미자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