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에서 식사권 구입후 사용을 못했는데 환불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에서 식사권 구입후 사용을 못했는데 환불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환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2-02-22 14:26:10

본문

그루폰에서 식사권을 구매했읍니다.  13인분을
그런데 개인적인 일이생겨 사용기간 내에 식사를 못했읍니다.
그래서 그루폰에 환불을 요청했더니 환불을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차나 비행기나 본인이 사용하든 하지않든 전체를 위한거라면 개인적인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란게 있읍니다만 이 경우는 식사권입니다.
식사를 하기위해서 티켓구입을 했지만 사정이 생겨 기간안에 사용을 하지 못했을경우에는
당연히 환불을 해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본인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가 전혀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되는 업체의 횡포가 아닐수 없읍니다.
공짜로 먹을려는 회사와 광고하는 업체나 모두 비양심적이지 아니할수 없읍니다.
조처 좀 취해주세요...
양심이 있으면 가맹점에서 해 줘야하는게 맞는데 완전히 배째라는 식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환불로 처리가 어려워 쿠폰 연장으로 처리 도와드리는 점 양해 구한 후 재 전화 드렸으나 지속적인 부재로 연결이 되지 않아 처리에 어렵다고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257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 분당점 신윤 2026-05-01
1507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아 2026-05-01
1507250 생활용품 엠시베딩

처리중

미배송
홍선자 2026-05-01
1507247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46 기타 체인저자세교정클리닉 문효준 2026-05-01
1507245 유통 쿠팡 홍보경 2026-05-01
1507244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43 서비스 이다한옥 이연주 2026-05-01
1507242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41 서비스 이다한옥 이연주 2026-05-01
1507240 항공·여행 충남고속 임경빈 2026-05-01
1507239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38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혜영 2026-05-01
1507237 생활용품 바첸쿠커웨어 윤지영 2026-05-01
1507236 생활가전 칼로 양서정 2026-05-01
1507235 식음료 가람24 김정열 2026-05-01
1507234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32 유통 건강충전소 김옥희 2026-05-01
1507231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허성경 2026-05-01
1507230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용득 2026-05-01
1507229 건설 LH 김종곤 2026-05-01
1507228 기타 학성씽크 이유진 2026-05-01
1507227 기타 워시맨 광명점 조종제 2026-05-01
1507226 기타 목욕탕 최무영 2026-05-01
1507225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5-01
1507219 항공·여행 부킹닷컴 장용인 2026-05-01
1507218 기타 동진글로벌 이영천 2026-05-01
1507217 서비스 머니클래스 서동민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