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노팔레트 ] 억울한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훈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12-31 11:30:41

본문

"모노팔레트"라는 인터넷 의류업체에서
코트를 구입했습니다. 일하는 도중 택배가와서
입어보고 다시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나 옷이 커서
환불하겠다고 당일에 모노팔레트 게시판에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현대택배로만 받는다고하여 택배예약을한 후 27일날 발송하여
30일에 모노팔레트 측으로 배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노팔레트 측에서는 옷에서 향수냄새가 난다 화장품냄새가난다는 머리카락이 많이 묻어있다
옷이 구김이 심하다 등의 이유로
환불을 거절했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일하는중에 한번 입어봤습니다.
일하는 곳이 어린이집인데 일하는곳의 특성상 화장도 하지 않으며 향수도 뿌리지 않습니다.
모노팔레트 측의 환불 규정에 화장품냄새나 향수냄새가나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되있습니다.
이상하게도 화장도 하지 않았고 향수도 뿌리지 않는데 사이트에 명시된 규정 그대로
말하며 환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시된 규정이 규정이 아니라 환불을 안해주기위한
자신들의 방책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화장도 하지 않았고 향수도 뿌리지 않았는데
자신들의 규정만 언급하며 환불이 불가하다는 겁니다.
제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너도나도 입어보고 사지않냐고
사고 한번입어서 사이즈가 맞지않아 환불을하는데 왜 해주지않냐고 하니
모노팔레트 측은 규정을 명시해놓고 싸게 파는거라고 그럼 다른 비싼데가서 사지
왜 자기 측에서 사서 이러냐고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일하는 곳의 특성상 화장도 하지 않고 향수도 뿌리지 않으며
일하는중에 사이즈 확인차 한번 입어봤다고하니
모노팔레트 측에서는 간혹 비양심적인 고객들이
몇일 입고 환불을 하는경우가 있다고
환불은 직원인 자신이 하는게 아니라 사장이 해야한다고
내일 전화드린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사장이 전화와서 제가 내용을 설명하니
꼭 사장님하고 통화해야된다길래 뭔가 다른내용이 있는줄 알았는데
직원한테 보고받은 그대로라며 환불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래통화한다고 이건 업무방해에 해당한다고
오히려 저를 협박하였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을 했는데 심의 라는것을 해야한답니다.
물건을 심의해서 다시 못팔정도가되면 저는 환불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화장도 안하고 향수도 안뿌리는데
모노팔레트 측에서 옷에 향수를 뿌리거나 화장품냄새를 베이게 해서
무조건 환불해줄 수 없다고하면 소비자는 그냥 환불을 받을 수 없는건가요.
민사소송을 하라고하는데 10만원 짜리 옷으로 무슨 민사소송을 걸겠습니까.
작은돈이지만 모노팔레트 측의 태도는 너무나 불쾌하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거부로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반품 시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여야하며 제품훼손에 대하여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