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군요..소비자만 피해 보는거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군요..소비자만 피해 보는거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홍신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3-10-03 16:34:45

본문

안녕하세요. LG전자의 단종 제품에 대한 관리가 너무 허술합니다.
결국 판매된 제품에 대한 책임없이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5년전 구입한 45인지 LG전자 티비가 고장나서 수리를 요청했는데
단종된 티비라는 이유로 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LG전자측에서 제안한 보상이 있습니다.
단종제품은 7년간 부품을 보관 하고 있어야 하는 제도가 있는데 부품이 없을경우
감가상각을 감안하여 남은 기간만큼의 비용을 주고 티비를 회수하겠다는 겁니다.
10년도 거뜬히 사용할 수 있는 티비를 5년만 사용하고 30만원 받고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단종제품은 7년이 지나면 감가상각이 0원이다. 남은 2년만큼의 비용을 계산해 줄것이며
중고 제품이니 구매할때 전액을 줄수는 없죠 하지만 소비자는 안써도 되는 비용을 또 쓰게 됩니다. 부품만 있으면 되는데..

티비를 회수 하는것이 제도 이기때문에 다른 지원은 없다 라는 LG전자측의 의견입니다.
제품을 판매할때는 제품의 성능도 중요 하지만 대기업으로서의 서비스운영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구입을 합니다.
LG전자측의 소비자에 대한 보상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고 제도다, 규정이다 권한이 없다라는 자세로 일관 하는것이 소비자로서 화가 납니다.
계속 강조를 하고 있는 제도:단종품목은 7년간만 부품을 보관하면 된다..단, 부품이 없을때는 7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변상을 한다 입니다.
10년, 20년을 쓸수도 있는 제품이고 소비자는 매일 같이 청소하고 닦고 아껴서 오래오래 쓰고 싶은 마음인데 판매 이후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7년이라는 보상제도의 기간을 강조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요구 합니다.
1. 남은기간 만큼의 금액 지원은 안받겠습니다. 남은 2년 동안 돈이 아니고 제품으로 보상해주싮오. 즉 동일한 티비를 주시고 2년을 사용한후 7년이 지나 감가상각 0원이 나올때 반납하겠습니다. 나 역시 7년을 사용하고 나서 새로운 티비를 구입하겠습니다.
지금은 LG측에 화가나서 새티비를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부품값 지불하면 되는걸 왜 큰돈 들여야 하죠? 제품도 좋지만 부모님이 관리 잘하셔서 지금도 새것 같은데요
2. 보상제도에 따라 남은 2년만큼의 비용을 지원해주는데 티비는 왜 수거 하는 건가요?
물론 안나오기때문에 저역시 필요 없습니다..LG전자측은 티비를 회수하는 조건에 비용이 지급된다는데 회수한 티비는 패기처분 하는것이 맞습니까?패기처분 하려면 비용이 발생되는데 왜
무조건 회수를 해 가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저역시 필요 없지만 이미 기분이 나쁜 상황에 이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납니다.
 =>소비자의 패기처분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서 인가요?
 =>회수가 아니고 저희가 패기 해드리겠습니다..이렇게 해야 맞는거 같은데....
 =>감가상각 30만원 주고 회사는 회수하여 이것저것 빼서 판매 하나요? 결국 회사측은 전혀 손해보지 않으려는 건가요?

중고제품에 대한 감가상각만큼 보상을 받는거 인정합니다..하지만 제품에 대한 감가상각 이란걸 고려할땐 소비자가 원해서 중고로 판매를 할때 값어치를 따지는 것이지요
나는 전혀 잘못이 없고 판매나/패기 하고 싶지 않은데 마음데로 감가상각을 따져서 이것만 받고
새거 사세요 라는 업체의 소비자 클래임 대응이나 보상제도에 울분을 터트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2026-06-08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