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석
  • 조회수 : 1,166회
  • 작성일 : 12-02-07 13:56:57

본문

약 4~5개월전 SKY 제품인 베가레이서를 구입 했습니다. 거참... 전 저만 이런 경우를 당한줄 알았는대

여기 와서 SKY나 스카이... 라고 검색해보니 그 베가레이서라는 기종이 메인보드로 문의가 들어온게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저도 그런 분들과 똑같은 사례 입니다. 멀쩡하던 핸드폰이 갑작이 불통이된 것이죠.

불통됐을 당시 그날 바로 SKY 서비스 센터에 들렸더니 역시나 다른 분들 처럼 메인보드파손이라더군요.

그리고 외부 충격이나 침수등으로 파손된 것 으로 사료 되니 유상수리를 해야된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디 물에 빠뜨리거나 땅에 떨어뜨린 적은 맹세코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적도 없고

말이죠. 그런대 그쪽에서는 막무가내 였습니다. 심지어 외부케이스에 생활하면서 늘상 생길수 있는

작은 생체기를 손까락으로 지목하더니 아마 이게 충격에 의해서 생긴 자국이라며 그것을 마치 무슨

증거처럼 언급 하는 것이였습니다. 보통 한 몇달된 핸드폰에는 늘상 있을 법한 그런 작은 생체기를

...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그런 것을 가지고 말이죠. 하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고나 침수시킨적이 없다고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저 속수무책으로 유상수리를

받을수 밖에 없는 노릇인것이지... 결국 서비스센터에서는 더이상 말이 통할것 같지 않아서 SKY 본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만... 거기서 들려온 답변은 더욱 가관 이였습니다...


"저희는 자체 검열을 하고 출시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제품이 나올수 없다. 결과론 적으로 고객의 책임일수

밖에 없으며 저희는 규정 한도내에서만 도와드릴수 있다"


라고 합니다... 정말이지 규정이라는 것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끼워맞추면서 소비자를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

버리는 저런 짓을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하는지...  너무 화가 나서 밤잠도 설쳤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여기 다른 피해 사례를 접수하신 분들에게 저와 똑같은 저런 소리를 했을거라고 생각하니

더욱 화가나내요.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메인보드가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유상수리 받으셔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26 기타 부릉(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윤대오 2026-04-28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3 기타 구글 김태훈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