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식
  • 조회수 : 1,223회
  • 작성일 : 12-02-06 22:22:57

본문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를 하면서 엘지 인터넷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 후로도 서너번 전화를 했지만 아직까지 인터넷을 해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넘는 요금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계속 내고있는셈이죠?
오늘은 상담회신을 해준다고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회신번호 남겨도 연락이 없고 해지 자체가 불가능하네요..
제발 인터넷 해지좀 해주세요..이사했기에 아예사용도 안하는데 해지도 않되고 미치겠습니다.
전화기 붙잡고 상담원과 연결되기를 한시간 넘게 기다려봤지만 매번 결과는 같네요.
타인터넷 비방만하고 상품권은 얼마를 받았는지 현금은 얼마를 받았는지 등등 엉뚱한 소리만 하고 해지는 안해주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41 항공·여행 트립일레븐 오재혁 2026-04-28
1506339 생활가전 코웨이 고은아 2026-04-28
1506328 생활가전 코웨이 고은아 2026-04-28
1506327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안됨
강태인 2026-04-28
1506326 기타 부릉(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윤대오 2026-04-28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