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반송지연때문에 환불을 못받게 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반송지연때문에 환불을 못받게 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훈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2-12 23:39:13

본문

12월5일 인터넷에서 캠코더를 주문을 했습니다.
발송은 당일 바로 됬습니다.
그런데 눈때문에 그런지 배송이 너무지연되고,
택배기사님은 연락두절이라..
제가 다음날 출장이라 한동안 집을 비워야해서
불가피하게 물건도 받아보지 못한채로 반송예약을 했고 접수확인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기사님께 문자로 배달하지말아달라고 반송예약 접수번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저녁에 제가 아니라 주인집에 물품은 맡겨졌고 저는 밤늦게 도착문자 한통만
기사님께 받았네요. 연락두절은 아니였나봐요.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내일 반송받으러 오겠다고 해서
전 안심하고 있었죠.

저 오늘 12일 집에 왔습니다. 주인집에 물건 그대로 있었습니다.
또 기사분은 연락두절입니다.
CJ홈피에서는 예약접수번호로 조회했더니 아무것도 안뜹니다.
내일 바로 반송받으로 온다고 해도
구입처 홈페이지에 명시된 환불가능 날짜가 넘어갑니다.

저는 어디서 환불을 받아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ㅜㅜ

CJ택배 :1588-5353
반송예약번호 : 1212086047613
배송장번호 : 100643925715
택배기사 연락처: 010-8815-9054 김미식
구입처: 캠코리아 070-8116-3666
주문번호 : 20121205-000004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남께서 올려주산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