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j라는 업체에 홈페이지의뢰 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ccj라는 업체에 홈페이지의뢰 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2-07 11:21:22

본문

(주)엔씨티라는 웹사이트 개발 및 홍보 회사 인데요.
저희가 홈페이지 의뢰한지 두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홈페이지가 미완성이며,
관련자료를 드렸는데도 수정도 안해주고 배짱이네요..
한달안에 해준다고 하고선.. 다짜고짜 계약부터 하라고 하더니.. 돈만 받고..
홈페이지 광고, 키워드검색으로 금액만 카드결제로 바로 긁게 하더니..
원하는 요청사항은 하나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죄송합니다라고만 하고요.. 홈페이지랑 키워드는 틀만잡아놓고..
하도 수정이 안되서 제가 만들어주기도 하고.. 키워드도 제가 다 일일이 써줬는데..
하지도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홈페이기 건으로.. 120만원정도 결제했고.. 키워드 검색등록으로 30여만원정도 결제했는데..
어떻게 해야 돌려받을 수 있나요?
여기 너무 배짱이여서.. 괘씸하네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시고 홈페이지제작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