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준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11-23 15:40:04

본문

제가 018번호를 쓰기때문에 스마트폰을 못쓰고 2G폰을 쓰고있었습니다. 저한테는 행운의 번호이고 최대한 가지고있어야할정도로 소중하기때문이죠.
 어머님 휴대폰이 필요해서 LG텔레콤판매점에 갔다가 어머니거 구매하고, 판매자가 내것도 스마트폰으로 바꾸시는게 어떠냐고해서 "저는 018번호 쓰고있고, 바꾸고싶지않기때문에 스마트폰 못쓴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이 "지금도 바꿀수있어요"
저는 "018 써야 하는데도 가능해요?" 신기해서 몇번이고 물었습니다.
직원은 물론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폰 구입했죠.
휴대폰 구입시 사인해야할게 엄~청 많잖아요. 직원은 작성해야할곳을 형광펜으로 보기쉽게 그어놔서 많은 서류를 열심히 작성하고 사인했죠. 물론 사인할때는 다 읽어보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그거 다 읽다간 날 새겠더라구요. 대부분 읽지 않고 사인하게 되었지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건 제 잘못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LG라는 큰 회사를 믿기때문에 직원이 유도하는대로 서류를 작성했죠.

문제는 그속에 동의서가 있었는데 제가 2013년까지만 이 번호를 유지하고 2014년부터는 010번호로 쓴다는 내용이였습니다 ㅜㅜ

제가 휴대폰 구입할때 분명히 나는 018, 이 번호를 바꾸지않고 계속 써야한다는 말을 수없이 했었는데 이게 어찌된일인지... 

LG 고객센터에 여러번 전화해도 어쩔수없이 그렇게 써야한다는 말밖에 없구.... 법원가서 상담받아도 동의서가 있는한 이길수가 없어서 법정 대응도 힘들다구하구...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도와드릴수가 없다구하구...

그래도 LG텔레콤이면 큰 회사인데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고 무조건 팔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구멍가게 수준인줄 정말 몰랐네요. 아니.. 구멍가게도 그렇게는 장사안하죠.

최소한 2014년부터는 자동으로 010으로 바뀐다는 얘기만 했었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매장도 그렇지만 고객센터 처리도 화가나서 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ㅜㅜ

제가 사비를 얼마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동의서만 원점으로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