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배 비용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영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0-31 15:04:12
본문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교환을 원했으나,
정책상 교환은 안된다고 하고 반품을 하라고 해서
반품을 하는데, 지정 택배사가 있는데도
신청도 고객에게 하라고 하고,
선불은 2,000원인데
고객이 반품할 경우 3,000원해서 총 5,000원의 비용을 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이 부분 고발합니다.
보통은 왕복 2,500원씩해서 택배비를 지불 반품시는 5,000원의 비용이 듭니다.
근데 이 패션플러스는 선불과 후불의 차이가 넘 큽니다.
소비자가 1000원을 더 내는 결과인데요,
이건 완존 업체와 택배사의 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현태택배에 반품 신청을 하니, 업체 제한으로 반품신청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용하는 택배사로 보내려고 하니까
선불은 안되고, 후불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여기서 돈이 얼마나 더 책정될지 모르는데,
선불로 하면 더 이득인데
시스템이 그렇다고 착불로 보내라고 하는데,
이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택배사와 업체간의 택배비용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는 만행 없어졌으면 합니다.
- 이전글가방 에이에스 기간 문의드렸는데요! 12.10.31
- 다음글자동차 미션결함 12.10.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 사이즈 교환요청 하셨는데 반품만 가능하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배송비에 대해 정해진 규정이 따로없으므로 판매자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