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혜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0-31 14:40:10

본문

까사미아에서 가구를 500만원 이상 구입하였습니다.

5월 말에 구입을 해서 6월 6일 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7-8개의 가구중 3가지나 불량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한가지도 아니고  3가지 이상이 불량제품이 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배송기사가 하자증거 사진도 찍고 본사에 얘기해서 교환해 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지방입니다)  지방 교환 배송 건은 그  같은 지역에 판매가 돼서 배송 건이 있어야 보내준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교환은 단독 배송이 안된다고요. 배송비가 들기 때문에. 어이가 없습니다.

그쪽의 잘못으로 하자 있는 제품 보내 놓고 교환은 단독으로 안해주고 자기네들 트럭 기름값이 20만원이 들기 때문에 다른 수요가 있어서 배송 건이 있을 때 덤으로 실어서 교환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려 한달을 기다려 (다행스럽게도 이쪽으로 배송건이 생겨서...) 7월 초쯤인가에 배송이 왔습니다.
그것도 평일날 회사 빠져가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3 가지 중에 1개만 정상제품이고 또 2가지가 하자가 더 있는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전에것보다 더 하자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

또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배송 건이 생겨야 또 보내준다고..

그런데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배송 건에 대해서 전혀 저에게 언급이 없습니다.

제가 먼저 본사에 전화해서 따져야 그제서야 보내 준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를 빠질 수 없으니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배송은 주말에 안된다는 답변입니다.  물건을 살때는 주말에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그래서 여태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까사미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유명한 회사인데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함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환불하고 싶지만 어차피 해주지도 않을 것이고...

빠른 시일 안에 처리가 될까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계속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배송 내지는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