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닝 맡긴후 옷 손상에대한 보상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리닝 맡긴후 옷 손상에대한 보상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내윤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24 16:10:17

본문

여자 겨울코트를 맡겼는데 레자가죽부분이 못입을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업체로부터 연락후 다시 연락준다고 하기에 마냥기다리다 6개월지난거 같습니다.

크리닝 업체에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니 주인이 바뀌어 인수인계를 하였고 그쪽에 계신분이

그당시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조금더 기다리라고 한후 연락이 와서 40000원을 보상해준다고 하여

저희는 돈이 작다고 하였고 70000원을 이야기 하니 직원분이 상의를 해야한다고 하여
 
다시 일주일을 기다렸읍니다. 그후 다시연락이 와서 심의를 하여야 한다고 하네요..

심의를 해서 크리닝쪽 문제가 아니라고 심의결과가 나오면 크리닝업체는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참 어의없는 답변이었습니다.  이런상황을 처음당하다보니 어디 물어볼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남김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기신 코트의 훼손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