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 중고 물품 발송 후 반품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 중고 물품 발송 후 반품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웅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10-19 22:45:34

본문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173287527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다 있군요. 평소 G-market을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하는데 집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제일 좋은 제품으로 구매 했습니다.


맥스포스겔인가 하는 건데 방역업체에서 쓴다고 좋다고 하더군요. 금액도 무려 38,200원을 주고 샀습니다.
G-market 파워셀런가 하는 업자에게 샀는데 사은품도 빠져있고, 제품도 이미 사용되어 있던 거군요.
처음에는 몰라서 원래 이런가 싶어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아니더군요. 아예 은박도 없었고 뚜껑도 개봉되어 있더군요. 물론 사은품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바로 반품 시키고(금요일날 받음) 업자에게 전화가 와서 반품시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업자가 물건을 받고 물건이 사용되었고 사은품이 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은품은 받지 못했다고 글을 썼는데 확인도 안해보냐고 했고, 직접검수를 해서 보내는데 왜 사은품이 오지 않느냐고 하니 가만 있다가 그래도 반품해 줄 수 없다고 하고 끊더군요. 글을 보니 이전에도 물건을 잘못보낸 게시물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이주째 접어들고 있는데 G-market에서도 감감무소식이네요.

제가 어떻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