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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매장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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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지인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09-25 1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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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0일 아이들 핸드폰을 개통했어요.
그 당시 상담해주던 직원의 권유로 큰아이는 갤럭시노트, 작은아이는 베가레이서2로 개통을 했습니다.
상담시 둘다 기기값 무료라고 해서 부담없이 선택을 했고
큰아이는 청소년 42요금제, 작은아이는 34요금제를 했구요.
둘다 청소년 요금제이기때문에 통화, 데이터 다 쓰면 끊어지기때문에 추가요금없다했는데 추가요금 발생했구요.
큰아이, 작은아이 남아있는 위약금 다 정리를 해준다고 해서 했고, 아이들은 차상위이기때문에
서류 가져다주면 입력해서 요금 더 저렴하게 사용가능하다고 했는데
8월, 9월 청구서를 받아보니 기계값 그대로 둘다 부과되고 차상위신청이 안되있어서 요금할인 전혀 없고,
작은아이는 위약금도 그대로 부과가 됬더라구요..
그래서 콜센타 전화해서 문의를 했고 대리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여직원이 전화가 와서 제가 잘못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기존에 저와 상담했던 직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연결이 안된다고만 하고..
연락해서 알아보고 그날 저녁까지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럼 다음날 오전까지 기다려보자 해서 기다렸지만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전화를 해서 점장을 바꿔달라고 했죠..
그 다음날 오전까지 정확하게 알아보고 연락준다기에 다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연락이 왔지만 한다는 말이 차상위는 가입이 안되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상담시 등록을 해준다고 해서 서류까지 다 받았으면서 등록이 안된다면 그 당시
바로 저한테 연락을 해서 알아보게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따져 물으니 계속 핑계만 대다가
결국에는 죄송하다고 실수했다고 인정을 하더라구요.
위약금, 차상위 실수한거 2개월치는 통장으로 입금을 하겠다구요..
가장 중요한 기계값이 문제죠..
당시에 베가2는 무료라고 해서 작은애가 결정을 했고, 큰아이거 고르고 있던차에 갤노트를 가지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갤노트는 기계값 비싼거 아니냐고 하니 "고객님, 무료가 아니면 제가 어떻게 보여드려요. 무료니까 괜찮아요."라고 해서 갤노트 결정을 했는데..
이제와서 기계값 부과됐다고 하니 당시에 무료라고 이야기를 안했다는 겁니다.
제가 그날 개통하고 제 동생들 바로 만나서 무료라 저렴하게 했어라고까지 해서 제 동생도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차상위서류까지 주면서 요금 저렴하게 쓰려고 하는 마당에 것도 애들폰을 기계값 다 물어가며 사용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그때 상담했던 직원 연결하라고 하니 그만뒀다는 말만 하고..
못믿겠으니 원상복귀를 하던가 기계값 내가 상담받은대로 없애라고 이야기하니 그렇게는 안된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당시 계약서에 상담사가 쓴게 있다고 제 말은 못믿겠다는 듯이 말만 하구요..
화가 나서 흥분이 가라앉혀지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거짓말이면 그 직원이 날 보내놓고 추가로 써서 올렸는지는 어떻게 믿습니까?
그만뒀다고 연결도 안시켜주면서...
그만뒀어도 전화번호 다 있을거고 충분히 연락해서 조목조목 따져볼 수 있는거잖아요..
그때 제가 다 개통하고 나올때쯤 그 상담직원이 신한카드 사용하냐고 하기에 사용한다고 하니 신한세이브카드로 발급받으면 요금할인 더 받을 수 있다고 한번 연락해보라며 신한카드 번호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신한카드 연락해보니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세이브카드가 있어서 발급이 안된다고 해서 제 생각에는 요금할인은 못받겠다 그냥 그렇게만 생각을 했죠..
헌데 지금에 와서는 그 카드를 발급받으면 기계값을 할인받는다는거예요..
이런..정확하게 제가 인지가 되게끔 설명을 해준것도 아니고 나가는 사람한테 은근슬쩍 던지듯이 말을 해놓고는 서류에는 그렇게 다 작성이 됬다며 서류만 보고 이야기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위약금, 차상위, 기계값, 초과금액, 한두가지가 아닌것을 다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가 계속 따지고 드니
인정하는 점장이란 사람...LG믿고 핸드폰 했다가 완전 폭탄맞은 기분입니다.
원상복귀, 아니면 기계값, 위약금, 차상위요금  다 해준다고 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혼자서 애들 둘 키우면서 기계값 다 내고 핸드폰 사용할 만큼 넉넉치 못한 생활입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이대로 당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꼭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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