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촌치킨 사후처리 능력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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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은희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8-19 23: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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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분에 주문하고 45분후 받은 메뉴가 잘못되어 다시 해달라고 매장에 전화하니
콜센터에 주문했던거였으니 본인들은 다시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콜센터로 다시 컨플레인 또 매장직원과의 통화. 기다리라며 또 걸려오는 전화
이미 먹을맛 뚝 떨어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콜센터 직원도 교촌소속이고 매장도 교촌 소속 아닙니까?
메뉴하나 제대로 보내달라는데 머가 이리 복잡합니까?
다시 매장으로 전화하니이제와서 다시 해주겠답니다. 헐..기분대로는 쓰레기통에
부어버리면 딱 좋겠습니다.
다 싫으니 도로 가져가고 취소처리 해달라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교촌 전화번호 눌러 주문을 걸었던 시간으로 부터
다섯시간이 흐릅니다.지금은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아직도 안오십니다.
9시에 전화와서 빠뻐서 못가겠으니 내일 오시겠답니다.
주문받고 배달만 하면 영업 잘하는겁니까?
잘못 간 닭은 그냥 드시라며
너같으면 드시겠습니까?
요즘 세상에 이런식으로 영업하십니까?
한 끼 맛있게 먹으려는 맘에서
지금 이시간에는 참 기분 드럽네요 고객의 소리?
여보세요 들. 그런 사소한 오류 대처방법부터 교육하시고
콜센터든 본사든 매장이든 숙지하시지요
교촌이라는 유명 치킨 브랜드에서 이게 무슨 동네 구멍가게 수준도 안되는 사후처리 입니까?
10시 반이 다 되어가네요
오늘 꼭 와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했는데... 참...어의 없습니다.
결국은 밤 11시가 넘어 쓴소리하니 불이나케 와서 취소해주면서도
머가 잘못인지 인정안합니다.
바뻐서 그러는데 이해 안해준다며...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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