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진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8-16 16:42:50

본문

휴가를 끝내고 북강릉 ic에서 북대구 ic까지 왔습니다.
현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체크카드를 드렸더니. 체크카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옆에 건물에 가셔서. 송금을 시켜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여기서 정말어이없더군요., 5천만 국민이 다쓰는 체크카드가 안되고.
그것도 5천만 국민이 한번식 와따가따 하는 ic에서 말이죠..
송금을 시켜줄려고. 건물내부로 들어가니 어떤아줌마가 계좌번호를 적어주시더니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용카드는 되나요 ? ' 이랬더니.
15000원을 끍어 주겠답니다. [제 요금은 14700] 왜 15000을 끊냐고 여쭤보니.
편의상 15000을 끊어야된다더군요. 이말인즉슨. 신용카드 끈게 되면.
카드 수수료 때문인거 같더라구요. 이게말이 됍니까?
동내수퍼 가서. 담배한갑을 사도. 카드 주는데 말이죠.
그런조금한 수퍼에 가서 카드를 끍어서 . 수수료 요구는 절대하지않습니다.
법적으로 . 수수료 요구는 잘못된 죄이기때문이죠.
그런대 공기업이란 도로공단에서 14700요금중. 300원을 플러스 해서.,
15000을 결제 한다니요?
제 상식밖인뜻합니다. ㅡㅡ;;
여차여차해서. 송금을 시켜줬습니다.
증거또한 다있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는 신용카드 가맹점은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이유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을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를 통해 가맹점의 카드 사용 거부행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02-3771-595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