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비자를 울리는 ns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원도 소비자를 울리는 ns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대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8-15 19:26:11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원도 인제군 원통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7월 30일인가 31일 인가
ns쇼핑에서 쇼파를 판매하여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구매 후 아직까지 물품이 배송되고 있지 않습니다. 판매시 "산간지역은 배송이 늦어 질수 도 있다"라는 문구가 있어 어느정도는 이해 하지만, 약 20일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ns쇼핑 및 공급업체에서도 전화 한통 없습니다.
서울에서 강원도 원통까지 천천히 운전해도 2시간이며 올수 있는 거리인데, 서울에서 퇴근시간 강남에서 강북가는 시간보다도 가까운 곳인되고 말입니다.
물품 구매 후 하도 연락이 없어 ns쇼핑에 전화 했더니, 업체에 이야기 하겠다는 말 뿐이여고, 연락을 받은 물품 업체는 "업체가 휴가를 가야 하기 때문에 휴가 갔다와 14일 쯤에 배송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속적으로 기다리던중 물품 대금은 나가고 있는데, 물품에 관해 아무 소식도 없어 13일에 ns쇼핑에 전화 했더니, 14일까지 배송약속했으니 기다려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직까지 두곳 다 아무런 연락도 없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대 도시 소비자들만 소비자고, 산간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은 업체가 지정해 주는 날짜에 생활을 맞추어야 하는지 대단히 의문이 들고, 강원도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인테 대한민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들이 이렇게 차별을 하는지에 대해 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 뿐입니다.
또한 기한도 지키지 않으면서 배송도 하지 않는 업체는 아무런 제제도 받지 않으며, 제제도 가하지 못하는데반품은 배송기사가 있을때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고, 아니면 구매 취소해야 한다고 하는데,
소비자들은 업체들의 배만 부르게 해 주는 봉인지 너무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생각만 다르게 하면, 조금 늦을 수 도 있다 이해 하고 싶지만, 그렇기에는 ns쇼핑과 물품 업체의 서비스 정신에 의문이 많이 가 또다시 저같은 사람이 없도록 해당 업체들에게 경각심을 보여 주기시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쇼파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77 생활용품 브라이튼몰 이승현 2026-06-25
1527276 생활용품 레고트 김보경 2026-06-25
1527275 생활용품 쿠팡/슬림마켓 박미현 2026-06-25
15272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문향란 2026-06-25
1527272 금융 KB손해보험 김창현 2026-06-25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1527249 생활용품 핑여성골프웨어(주)크리에프앤씨 김연희 2026-06-25
15272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상임 2026-06-25
1527240 기타 엘카커스텀 이용민 2026-06-25
1527239 생활용품 차온스토어 권준수 2026-06-25
1527238 통신 LGU+ 김영식 2026-06-25
1527237 서비스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6-25
1527236 건설 (주)오름산업개발 정효은 2026-06-25
152723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수연 2026-06-25
1527234 기타 럽디(주) 이정수 2026-06-25
1527233 생활가전 현대큐밍 손정구 2026-06-25
1527231 식음료 서브마켓 최민수 2026-06-25
152722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민경 2026-06-25
1527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경 2026-06-25
1527227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거부
김형선 2026-06-25
1527225 유통 shinsegaestore 민순홍 2026-06-25
1527224 서비스 인하에어컨 노정연 2026-06-25
1527219 생활용품 MEHVIE 하윤경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