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8-09 19:50: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LG 인터넷, 전화, IPTV를 사용하다가 통신사를 KT로 바꾸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LG 기사님이 오셔서 기기도 회수해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계속 요금이 청구되어 이상해서 LG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기사가 기기를 회수한 다음에 LG센터에 전화를 주지 않아서 해지가 안된상태라고 하면서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해지신청을 했으니까 LG기사가 와서 기기를 가져갔겠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KT로 이전을 해서 KT로 인터넷, 전화, IPTV를 연결해서 사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다고 했는데도, 환불 불가라고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기사가 와서 기기까지 회수해 갔고, 다른 통신사로 이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는데, 기기회수후 전화를 안했다고 해지가 안된거라니 말이 됩니까? 그리고 벌써 몇달이 지나서 제가 기기회수후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안습니다. 그냥 LG가 저의 전화가 없었다고 하니 그런줄 알아야 하나요? 그리고 오늘 그럼 확실하게 해지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상담원에게 해지 신청을 하라고 해서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아 말해달라고 해서 문자를 보니 지난 2월에도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은 문자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2월 휴대폰 인증번호 문자가 있다고 했더니, 어쨌거나 기기회수 후 전화를 않했으니 해지가 안된거라는 설명뿐입니다.
기사가 기기를 회수했는데도, 다른 통신사로 옮긴 증명이 있는데도, 휴대폰 인증번호가 있는데도, 해지신청이 안되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더 한 것은 저보로 3-4개월만 더 쓰면 원래 약정기간 3년이 되고 제가 VIP회원이므로 더 연장하면 싸게 해준다고 참고하라고 상담원이 말하면서 지금 약정기간 만기 3-4개월 전인데 위약금은 20만원전후가 된다고 하는 게 공정한 것입니까? LG는 수학이 안되나요? VIP 대우가 이런 것인가요?
다른 통신사도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런 식의 LG U+의 횡포는 꼭 바뀌어야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선 인터넷을 타사로 변경하면서 분명히 해지하셨는데 정상적으로 접수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를 했고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2026-06-06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2026-06-06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정해인 2026-06-06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2026-06-06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