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의 처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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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순강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7-09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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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쮜 한집에 오는 제품이 두번이나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날수 가 있는쥐 정말로 화가 난다. 설치한분한테 6시 10분에 전화햇더니 오늘은 퇴근해서 못 온다고 한다. 우리집은 정수기 썼던집이라 굉장히 불편한데 어떤 조치도 없고 물은 알아서 공급해서 쓰란다. 그런데 목요일에도 병원(다리를 다쳐서 물리치료)에 못 가고 오전내내 기다리다가 11시경에 전화햇더니 12시 20분에 온다고 햇다. 그런데 오지 안아서 2시에 와 달라고 했는데 또 3시경에 왔다. 바쁜것은 알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와서 보더니 선이 잘못 되었다고 다시 정리하면서 콘서트에 물이 들어가면서 벽지에도 물이 묻었다. 일단은 내가 바빠서 빨리 해주시고 가시라고 햇는데 이번에는 아예 정수도 안되었다. 그래서 또 5시 30분에 왔는데 이분이 일단 교환만 가져자실수 있다고 해서 일단 가져 가시고 내가 취소하고 싶으면 본사로 전화해서 취소 한다고 오전에 전화한다고 했다. 하지만 집안에 웅진 제품이라서 그냥쓰자고 결론을 내렸다. 금요일 오전에 설치자분한테 전화 오겠쥐하면서 기다렸는데 이분은 오전내내 확인전화도 없었다. 그래서 날 웃으은 사람은 본 것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상햇다. 본사로 1시경에 전화해서 취소하라고 전화햇더 알았다고 햇는데, 30분뒤에 설치하신분이 전화와서 어쮜 되었는지 물었다. 그래서 취소 해 달라고 하면서 서운한 이야기 했더니 본인은 내가 결정후에 전화한다고 해서 전화를 기다고 있었단다... 완죤 기분이 상해서 본사로 전화해서 당장 취소하고 본사의 과장급이상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지금 자리에 없으니 다시 전화준다고 하던데 그 직원이 2시간뒤에 전화해서 그분이 지금 교육중이라서 자리 없다고 오시면 연락한다고 하더니 6시경 부천 담당 닥터라고 전화와서 죄송하다는 말은 뒤전이고 실실 웃으면서 상황을 이야기를 하면서 일단은 죄송하고 저희 쪽에서 할수 있는일이 물질적으로 손해본 것만 해줄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정신적으로 받은 피해 보상도 하고 병원도 못 다녀서 다리 아픈데 물 사라 다닌 시간 배상도 해 달라고 했더니 실실 웃으면서 같은 이야기 반복이라고 자기네는 물질적으로 손해본것만 가능하다고 한다. 완죤 열받았다. 그때 코디도 옆에 있으면서 상황을 들으면서 나한테 죄송하다면서 자기가 해줄수 있는게 없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난 웅진을 상대로 피해 보상을 청구하고 싶다.. 토요일에 또 전화가 인천지구 담당자 전화와서 또 같은 이야기 반복을 한다. 죄송하지만 조치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인터넷이나 소비자 고발센터도 무섭지 않단다... 큰 회사라서 이런 서비스 부분은 확실 할거라 했쥐만 직원들의 태도나 우리 정수기를 쓰는 집이니 일단 가져갔으면 다른 대체품으로 사용할수 있게 조치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말로 거짓같은 서비스로 사람화만 불러 일으키는 웅진을 어쮜 처벌할수 잇는쥐 여러분 댓글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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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