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희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5-22 12:27:53

본문

12월달에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요청 했어요 그런데 상담자가 해지하지말라고 권유하네요 할인 해택도좋고 나중에 쓰실때 장기고객이라 해택이 많을 테니 장기단기 보류 정지 하라고 계속 권유 하는바람에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며칠전에 요금검색 하다가 인터넷요금이 몇달치 빠져 나간거예요 어의없어서 101번에문의했더니 속상하겠어요 우리업무가아니라서요 서로미루는거예요 그래서 당장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장비 달라고합니다 그때 상담자가 장비 채겨두라고 했으면 챙겨뒀을 텐데 이제와서 장비값에 위약금에 3달치나간요금에 손해가 이만저만아니네요 열받어서 전화했더니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서로빼네요 어디에서 변상받나요 문의 전화나 해지전화는 통화하기 하늘에 별따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요청하셨는데 정지로 해놓고 나중에 사용하라고 하여 정지시켜놓았는데 요금인출이 되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일시정지 기간이 정기계약기간에 포함되는 지 여부는 일시정지 시 요금을 부과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업체별로 예를 들어 A, B사는 일시정지 기간동안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므로 정기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으며, C, D사는 일시정지 기간동안 일정요금이 부과되므로 정기계약 할인 반환금 및 장비임대료 할인 반환금 등의 위약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의 약관을 확인해야만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