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의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준하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5-08 15:26:11

본문

2010년 12월경에 나 신규가입으로 2백만원 가까이되는 프라다폰을 할부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총 6번을 수리를 받았고 지금은 폰을 반납한 상태입니다
첫번쨰는 사용하다가 멈추는 바람에 센터를 찾아갔더니 프로그램초기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액정화면 가운데에 하얗게 번져있고 터치작동도 안되고 자주끈키고, 또 사용하다가
멈춰서 프로그램 조정을 해야된다며 초기화를 또 받았습니다


(방문한 일자-6월 22일, 7월 4일, 7월 29일, 11월 15일,)
일산에 있는 엘지 센터로 가서 수리받았구요ㅠ
11월 15일에 본사 국장이라는 사람이랑 약속까지했습니다
또 이러면 환불해주기로…
그런데  아직까지 안해주고 본사국장이라는 사람도 연락이 없고요
부장인가 그사람이랑 센터장이라는사람이랑 대표라는사람이랑 엔지니어랑 다 연락이없습니다 ㅠ
맨날 핸드폰만 뚫어지게 쳐다보고만 있어여 ㅠ ㅠ
엘지 고객센터와 엘지 민원센터에 몇번이나 연락을 하고 국장이라는 사람전화달라고 했지만 연락이없습니다
이 프라다폰은 거의 2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단말기인데 2백만원이나 되는 단말기가 2백만원 값어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2천원도 아닌 2백원도 안될만큼의 값어치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2백만원이 누구네집 개 이름도 아니고 어디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고가의 단말기를 사용하는데 이렇게 불편해서야 어디 쓰겠습니까
그때 국장이라는 사람도 저랑 약속을 했는데 왜 약속을 안지키시고 전화를 안해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약속한걸 왜 안지키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도 본사 국장님이신데,, 왜 그러시는지;
어떻게 이런 비싼폰을 이렇게 만드셔서 불편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통화했던 높은사람들 - 방진국, 반정호, 구자원, 임용덕, )
이분들 자기 할일이 많아서 연락도 못하고 이렇게 시간 지체되는거 이해는 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요ㅠㅠ
제 폰은 다른사람 폰보다 2배가 비싼 2백만원짜리라구요ㅠ
그러면 다른사람보다 2배 이상으로 좋아야되는건데 좋긴 커녕 불편하기만 합니다
흑..ㅠ
저좀 빨리 환불 해주세요 ㅠ ㅠ
진짜 제 피같은 2백만원 ㅠ 진짜 이번에 큰맘먹고 비싼폰 쓴건데 ㅠ
1년째 맨날 고장만나고 ,, 2백만원씩이나 주고 산게 내 폰이 불량이라 너무 돌겠습니다
저의 이런 심정을 혹시 아십니까..
진짜 엘지 사람들은 이렇게 약속도 안지키는 책임감 없는 사람들만 있으신가요
소비자 피해 담당하시는 분들ㅠ  제 피같은 2백만원 돌려받게끔 도와주세요 ㅠ
정말 후회됩니다 ㅠ 뼈빠지게 번돈으로 이폰을 샀는데 ㅠㅠㅠ
이렇게 불편한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ㅜㅜ정말 도와주세여ㅠㅠ
다신 이렇게 고가 단말기 안살껍니다 ㅠ 이폰을 산게 제 인생 최대의 오점입니다

 

이 프라다폰을 구매한건 정말 제잘못이 큽니다 2백만원 값어치도 안되는폰에 이제 더 이상 제 금같은 시간과
금전 낭비를 하고싶지않습니다 만약 폰을 새폰으로 교체를 해주거나 교환을 해준다고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폰 환불받고싶습니다 아니 이건 환불을 해주셔야 됩니다 환불해주세요ㅠㅠ제 2백만원 도로주세요ㅠㅠ


지금 여기저기 소비자보호원에도 신청을 했는데 해결된게 하나도 없고

lg소보원에서도 안해주고잇고여....

lg대표이사실에 저나해서 항의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lg 비서실장 조규인실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내가 왜 아직까지 환불안해주고 있냐고 했더니
lg전자는 고객님께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왜자꼬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거냐며
센터에서 수리는 다 해줬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언제 수리해줬습니까?????
초기화???내 정보를 초기화하는게 수리입니까??ㅋㅋㅋㅋ
아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어떤목적으로 프라다폰을 이백만원가까이 주고 샀냐면서
말도 안되는말로 따지더군요
왜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면서 저보고 sk에서 일하냐며 따지네요ㅋㅋㅋㅋ
아니 lg에 있는사람이 lg꺼를 왜 이백만원주고 샀냐고 하면
내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될까요
나보고 일부러 그렇게 많이 주고 산거 아니냐고 하더군요ㅡㅡ
아 진짜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니 내가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가 없어서
내가 그 비서실장한테 아니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어떤목적으로 사겠습니까
난 스마트폰 문자 저나 인터넷쓰려고 샀다고
그쪽은 어떤목적으로 스마트폰을 샀냐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자기도 쓸려고 샀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ㅡㅡ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죠
그래서 당연히 핸드폰 사는목적은 다 똑같지 않냐니깐
그냥 목적이 궁금해서 물어봤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그걸 이백만원주고 샀냐는데 그걸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ㅋㅋㅋㅋㅋ
대리점에서 이건 출고가가 얼마지만 요금제쓰면 공짜다
하고 산건데 그걸 지금 나한테 따지면 어쩌자는겁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내가 사는곳 이름 일하는곳 다 밝히고
내용증명을 띠면 조사를 하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나에대한 조사를 한다더군요
정말 전 이렇게 고객한테 협박하고 막말하고 이러는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기 싫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저 화가 너무 납니다
저한테 화를내며 소리지르는사람이 바로 다름아닌
LG전자 비서 실장 조규인?그사람입니다
어떻게 고객한테 협박을 합니까
진짜 전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순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