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4-24 22:52:20

본문

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즐기고있는 유져입니다. 이게임은 유료 게임으로서 30일 90일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제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이 처음에는 없었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용권만이 아닌  외형변경, 성별변경, 강화석, 강화석보조제, 탈것 , 인던 초기화 주문서, 그리고, 이번엔 모자,그리고 가방펫 차라리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만들어서 캐쉬템을 파는것을목적으로 한게임이 아닌데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이렇게 들을 남깊니다. 이런글로 그 회사가 어떤 일을 겼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는 경고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 글쓰신분도봤는데 그분말이 거짓말도 아니고 이건뭐 캐쉬템 팔아먹어서 보너스 챙기자는 식인지 엔씨소프트회사의 게임 개발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지경입니다. 요즘은 엔씨 다이노스라는 야구단 때문에 그런지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제발 강제적인 조취를 취해서라도 막아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업체에서 유료게임 이용중 특정일수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재해야만 가능한 게임인데 처음에는 없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1515928 서비스 한강사업 최민채 2026-06-02
1515927 금융 기후 동행카드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