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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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소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4-13 10: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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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이 잡고 서고, 기어다니면서
자질구레한 집안 살림으로 아이들이 다칠우려가 있어서
수납장이 필요했고. 튼튼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지난주 목요일날 11번가를 통해서 철제 비넷을 24 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목요일날 문의시 수요일까지 배송가능하다고 했고
11번가 사이트 상에
물품사이트 하단에 1개당 2만원이라고 기재 되어있습니다.
배송비는 개별부과이며.
배송비는 배송지역에 따라 개당 2만원~3만원 부과된다고 기재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요일날 배송이 되지않아. 제가 직접연락을하니.
총선거로 공장이 쉬니. 금요일 오전에 보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지 알고 물품을 기다리고 있는데.
목요일 저녁 6시 40분 쯤에 용달기사라고 전화가 오셨습니다.
제가 전화를 못 받을 우려가 있어, 연락처를 저희 엄마연락처로 했습니다.
배송료가 9만원이고, 본인은 택배가 아니고 개인용달이라고 집까지 가져다 줄수 없고
아파트 마당에 내려 놓으니 본인이 직접 가지고 가야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전화를 받으신 저희 엄마가 너무 황당해서 2만원으로 알고 있다고 하니..
아줌마 답답하다며 언성을 높이시며
저희엄마에게 화를 내셨다고 합니다.
배송비가 2만원으로 알고 있었던터라 11번가로 전화를 하니.
하단에 작은글씨
서울 경기외 지방은 배송비를 따로 문의를 해주라고 적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물품을 구입할 때, 서울 경기외 지방으로 배송할 경우.
사이트란에 추가되는금액을 명시해놓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기재해 놓지도 않았습니다.
6시가넘었다고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이고.
용달아저씨한테 그럼 우선 물품 보내지 말아라고..판매자와이야기를 먼저 하겠다고 하니..
이미 물건을 실었다고.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야간팀 김선아 파트장에게
너무 불안해서 잠을 잘수가 없다고.
내일 아침에 배송기사 아저씨가 물품을 가져와서 우리에게 언성을 높이면 어떻게 하겠냐고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받았는데도
지금 연락도 없네요
배송기사 아저씨는 지금거의 도착했다고 저희 한테 연락이 와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니..
본인들은 전화통화시 배송비에 대해서 안내를 했다고 우깁니다.
여직원이 전화상으로 소리를 지르며 오히려 화를 내내요
그래서 물품을 안 받겠다고 하니.
안 받고 되돌려 보내면 20만원이 더 환불 배송료로 청구될거라고 협박을하네요
상식적으로
누가 인터넷상으로 배송비를 9만원을 주고 가구를 사겠으며..
배송란에는 배송비를 개당 2만원이라고기재해놓고..
사이트 상에 상이한 배송비를 기재해 놓지도 않고.
막상 소비자가 답답하고 억울한 입장에 처했는데요..
본인들은 중개자라고 나몰라라하는 태도를 보고있자니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그 파미 가구를 알고 사는 것도 아니고
11번가라는 큰 기업사이트를 보고 산것임에도
이렇게 부당하게 물품을 파는 판매자를 묵인하는 것과
나몰라라하는 기업 윤리태도에 소비자만당한것 같아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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