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우선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4우선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조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4-08 18:08:41

본문

114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전화를 너무 많이 접합니다.
상담원의 설명을 듣고는 반문해 봅니다.  이미 가입한 가입자가 있을때는 우선안내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상담원의 대답은 예를 들어 가입자가 10명이면 돌아가며 순차적으로 안내를 한다네요.
어떤 지역에 114안내가 필요한 자영업자가 100명이라고 과정할때 모두 우선안내 서비스에 가입하라는
권고를 받을것입니다. 그리고 모두 가입을 한다면 우선안내라는 자체가 전혀 의미가 없을것이 아닙니까?
보통 자영업자가 114안내를 염두에 두고 창업할때나 영업중에 상호변경을 할때 114안내의 가나다순을
생각해서 상호를 정하는 경우도 먾이 있을것입니다.  114라는 매체가 저는 kt(전화국)의 부속기관인줄 알고
있는데 이런 공기업에서 여러가지 변칙 형태를 만들어 가입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것인지 묻고 싶읍니다.
만일에 저가 알고있는 114안내가 현재 가나다순이 아니고 다른 안내방식이 있다면 이를 모든 가입자와 소비자가 알수 있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t자체가 온갖 형태의 민간업자와 손잡고 이러한 영업을 계속한다면
공기업이라는 명칭부터 국민들에게 반환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14우선안내 가입권유 전화에 불편함을 크게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