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다운로드 낚시에 걸린 선량한 피해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다운로드 낚시에 걸린 선량한 피해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계선
  • 조회수 : 2,331회
  • 작성일 : 12-02-20 16:16:03

본문

- 무료사이트 낚시질에 걸린 피해자입니다 -<BR><BR>사건은 2011.12.24 크리스마스이브날 몇년전 오래된 게임을 울 아들이 사달라고해서 부터입니다.<BR>그래서 24일 새벽에 몇 년전 것이니 인터넷이 찾으면 사람들이 블르그 등에 올려놓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마리오 대 소닉의 북경올림픽 다운이라고 검색했습니다.<BR>그랬더니 역시 블러그에 많이 있더군요.. 하지만 모두 어떤사이트에 회원가입해야 그것을 다운할수 있다는 안내창 블러그 였어요..대부분 자몽(jiamong.co.kr) 사이트로 연결되더군요..<BR>아무리 찾아도 그런것 밖에 없기에 회원가입하는 것은 요즘 모두 무료이고 파일이나 영화등 하나 다운받을때 소액결재 3,000등 원하는 소액결재후에 다운받을수 있는 사이트가 대부분이므로 그 사이트도 그럴줄 알고 일단 회원가입하려 했습니다.<BR>(보통사이트에서 영화나 문서 다운받을때 한건이 아무리 비싸도 3,500정도 밖에 안하므로 3,000 결재하고 1건정도 다운받을려고 ...)<BR>근데 이상하게 인증번호를 입력하라고 뜨던군요.. “인증번호를 누르면 정상처리됩니다”라는 애매한 문자가 뜨길래... 이상해서 많이 망설였지만 하다하다 그래도 거기밖에 없길래 할수 없이 회원가입 했습니다.<BR>결재가 되었는지는 2달 있다가 알았죠..휴대폰 소액결재로 결재되어나갔더군요..<BR>그래도 똥받았다 생각하고, 그때 내가 불법 다운받으려 했던 내 잘못이다. 이러고 넘어갔는데..<BR><BR>오늘(2012.2.20)도 자몽에서 이벤트 문자가 뜨길래 그때 왜 금액이 자동으로 인출되었는지 물어보는 와중에 그때 이후에 계속적으로 12~2월까지 3달이나 나갔다는걸 알았죠.. 그래서 사기아니냐? 그런 법인 세상에 어디있는냐 했더니.. 회원가입시 정액제 결재가 되면서 계속적으로 결재된다는 문구가 다 뜬다는 거예요.. 하지만 제가 작은돈이라도 그런것에 돈에 아주 민갑한데.. 그런 문구을 본 기억이 절대로 안나요..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럼 제가 그걸 계속 결재될 돈으로 그 게임시디를 사 주면 될것을 불법 다운로드 받겠다고 설쳐겠습니까? 3~4만원이 아까워 그런 것을 밤새찾고 있는 사람인 제가.. <BR>그래서 제가 계속 너네 사기집단이지,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 그랬더니.. 그럼 2월분은 차감해 주겠다는 거예요..<BR>그래서 일단 회원해지 시키고 2월분 인출은 중지하라고 했죠..<BR>그래도 그래도 너무한거 같아요.. 그당시에는 결재된다는 메시지등이 보이지 않았는데.. 계속 자신들은 정당하다고 네가 회원가입시 안내멘트 나오는 문구 안본 제가 바보라고 얘기하는 그사람들은 사업을 빙자한 사기꾼인거 같아요..<BR><BR><BR>피해사례1&gt;<BR>혹시 핸드폰요금 상세내역에 소액결제_다날* 16,500원 이라고 뜨나요? <BR>16500원씩 빠져나갔다고 하셨죠? 그렇다면 jiamong 이라는 곳에서 나갔을겁니다. 여기가 바로 jiamong.co.kr 이라는 곳인데요, 문제의 1600-3852 번의 연락처인데 이곳의 연결이 안될때 상담을 해볼수 있는 또다른 곳이 다날(위 번호)입니다. 류금선 옆에 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해보세요. 상담원이 받을겁니다.<BR>결제 월 말일까지 취소가 가능하고, 이후의 경우, 휴대폰 요금에 사용내역이 청구되어 환불로 진행된다고 홈페이지에는 안내되어 있습니다. 일단은요..<BR>그러나..제 경우,<BR>상담원이 받고 나서 하는 말이, danal 에서 jiamong쪽으로 제 문제를 전산망으로 접수신청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상담원에게 제 이름과 핸드폰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한 이틀 전까지는 jiamong쪽에서 제게 연락이 올테니 모르는 전화가 오더라도 꼭 받으라고 했습니다.<BR>그리고 나서 하루가 지났습니다.<BR>드디어 1600-3852 에서 전화가 와서 잽싸게 받았습니다.<BR>앞으로 진행되는 결제에 대해 차단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라고 하고선 이미 결제된 두달치(제 경우)를 어떻게 하냐며 환불해달라고 하자, 이미 결제된 것은 어쩔수 없으며, 인증번호 쓰는 창 밑에 이용약관에 결제가 이뤄진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니까 제 책임이라는 거죠!<BR>하..어이가 없어서...<BR>저는 본 적도 없거든요. 무슨 인증번호 쓰는 칸에 이용약관이 있습니까. 가입한 기억도 없고 다날이나 자몽같은 사이트따위 본적도 없는데.<BR>그래서 부당한 거래가 아니냐, 웬 억지냐, 정 그렇다면 난 못믿겠으니 그 이용약관이란 것을 캡쳐해서 결제된다는 내용을 내게 보여달라고 했더니 슬슬 발뺌하면서 그러면 예외적으로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계좌번호와 은행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고요.<BR>다음날 환불받았습니다.<BR><BR><BR>위 사연은 제가 네이버에 자몽(jiamong.co.kr)이라고만 검색했는데 나오는 다른 피해사례입니다. 저의 경우와 거의 협사한데 저와 다른점은 위 사람은 다 돌려받았고,, 저는 반밖에 못돌려 받았다는 거죠.. <BR>여튼이렇듯 이 사이트는 거의 사기꾼입니다.<BR>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가면 돈 챙기는거고, 따지면 조금 돌려주고, 많이 따지면 많이 돌려주죠..<BR>자기들이 말하듯이 모든 것이 정당하다면 왜 그렇게 돌려 돌려줄까요??...<BR>이건 명백히 사기 사이트입니다.<BR>더이상 피해사례가 나오지 않게 그 사이트를 신고해서 없애야 합니다.<BR>그럼 다른 사이트롤 만들어 또 하겠죠.. 계속적,원천적으로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BR>또다른 피해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강력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BR>경찰에 신고해야 해결되나요?<BR><BR><BR>2012.02.20(월)<BR><BR>이**(010-758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무료가입후 자동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2026-05-30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2026-05-30
1514656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이전설치
정영점 2026-05-30
1514655 생활용품 한샘 안연주 2026-05-30
151465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53 유통 cj 대한통운 강용석 2026-05-30
1514652 유통 루네수아 이채연 2026-05-30
1514651 유통 오늘의집 김다예 2026-05-30
1514650 유통 쓰니룸 최예지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