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진화장품 ] 화진화장품 도대체 이곳이 무슨 회사인지 노인들을 현혹?해서 물건을 사겠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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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성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1-26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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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화장품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결혼전 인사드리러 가면서 시아버지 되시는 분이, 화진에서 나오는 비누, 화장품을 주셔서 화진을 알게 되었
습니다. 시아버님께서는 화진을 다니는 사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시아버님이 돈을 요구하시는 전화를 자주 하십니다. 신랑 되는 사람 통장을 정리를 해 보니 한달에
몇차례씩 시아버님께 계좌이체가 되었더라구요.
지난 토요일 11월 23일경에 화진에서 나오는 맛사기기계 뉴매직플러스를 구입하시겠다고 저에게 카드로 긁
어 달라 하시더군요. 기존에(약 3년전에 구입한 맛사지기계 매직플러스) 구입했던 마사지기계를 회사에 다시
갖다 주면 50만원에 쳐 주니까 150만원을 카드로 긁어 달라고 하십니다.
29일까지 사셔야 한다며 저와 신랑에게 연락을 하시더 군요.
화진에 전화를 걸어 무이자할부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사야되는지 전화통화를 몇번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 화진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시아버님 전화를 잘 안받으니까 대신해서요.
3년 전에 매직플러스를 구입을 할 때에도 화진화장품 다니는 사람을 대동해서 신랑이 다니는 회사 앞에
가서 그 비싼 기계를 구입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화진화장품에서 저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시아버님을 빌미로 해서 이 화진에서 나오는 기계를 사라는 의도가 있지 않으면 모르는 저에게 전화연락을
할 이유가 없죠.
이 화진 화장품은 광고도 하지 않습니다. 또, 중간대리점도 없습니다. 네이버에 어떤 분이 써놓은 걸 보니
사원가, 회원가라고 싸게 주면서 소매마진을 다 챙긴다 합니다. 소비자 가격을 높게 책정을 해 놓구요. 그리고
특히나 나이 많으신 아주머님들을 모아서 사원판매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노인네를 낚시질 해서 물건을 판매하려고 하는 화진화장품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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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