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분실너무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물분실너무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건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11-04 15:28:48

본문

제가한달전 한달동안알바한돈으로엄마께
현대택배로통해가방하나선물해드렷는데이주후에잘받으셧냐고
전화해보니깐안받으셧다하군요..그래서조회해보니깐배송완료라적혀잇구..
혹시나해서 현대택배에전화해보니깐 기사한데전화하라구하더군요 기사한데전화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렵게 일하시어 어머님께 선물한 가방이 배송되지않은채 분실되었다니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