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S 대리점 ] 핸드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가현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26-07-02 20:15:16

본문

홍대 길거리에서 지하철 타러 가는 길에 뽑기를 주며 쿠폰을 준다고 유인해서 손목잡고 끌고 매장으로 들어감. 갑자기 액정을 바꿔준다고 하면서 반강제로 폰을 가져감. 그러고 대리가 오더니 통신사를 바꿔준다고 신상폰을 그냥 2년동안 사용하라고 권냄. 원래 내 폰기종은 13pro인데 나에게 18만원을 계좌로 보내준다고함. 첨엔 폰 바꾸기를 거부하였지만 계속 설득함. 기존폰은 반납했음. 계약서 까지 작성하고 사기냐고도 물어봤지만 너무 진짜 같았음. 그래도 의심이 돼서 지하철에서 찾아봤는데 진짜 있는곳 같았음. 그래도 의심이 돼서 kt대리점에 가서 확인해보니 직원이 사기라고 신고하라고 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703 서비스 헬스장 박정수 2026-07-03
1530702 통신 사이클해커스(https://www.cyclehackers.kr/mypage/profile) 이용식 2026-07-03
1530701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3
1530700 유통 공영쇼핑 민희 2026-07-03
1530699 통신 LGU+ 조희은 2026-07-03
1530698 자동차 BYD 서정훈 2026-07-03
1530697 유통 쿠팡 강현진 2026-07-03
1530696 항공·여행 AYM (http://aym.co.kr) 정정순 2026-07-03
1530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3
15306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우 2026-07-03
153067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우 2026-07-03
1530670 기타 지마켓 쟈스민꽃씨 장미걸 2026-07-03
1530629 유통 이마트 이유정 2026-07-03
15306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하나 2026-07-03
1530626 식음료 시온컴퍼니 주식회사 권순제 2026-07-03
1530625 기타 https://www.musinsa.com/main/musinsa/recommend?gf=A 정철욱 2026-07-03
1530624 기타 케이앤씨비즈 (오스터-마이블렌드 ; 쿠팡 판매자명)) 조상민 2026-07-03
1530623 금융 보람상조 이연정 2026-07-03
1530622 유통 롯데택배 김태옥 2026-07-02
1530620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장윤석 2026-07-02
1530619 생활용품 미엘르 이세레나 2026-07-02
1530618 통신 KT 알뜰폰 김승경 2026-07-02
1530617 기타 네이버쇼핑 황재도 2026-07-02
1530616 기타 개인 임종문 2026-07-02
1530615 기타 귤림청과 제주도 이민성 2026-07-02
1530614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정혜 2026-07-02
1530613 통신 LGU+ 김세영 2026-07-02
1530612 통신 프리텔레콤SKT 박재근 2026-07-02
1530611 식음료 전국농부들 우상범 2026-07-02
1530610 기타 천명대리운전

처리중

계좌입금
장진영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