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프지 ] 쇼핑몰업체에서 욕을했습니다 (이프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주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8-26 14:39:02
본문
제가 8월8일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8월9일날 담당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원하는 색상의옷이 품절이라고
다른색상으로 교환할것을 부탁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배송이 언제쯤 되냐 물었더니
"저희가 내일부터 휴가라서 오늘택배보내고 내일 휴가를 갑니다 오늘보내면 다음주월요일(12일)에
받으실수 잇습니다 " 이렇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통화를 끈었습니다
그런데 19일 월요일이 되도 택배도 오지않고 전화도 한통 안오더라구요 배송조회를 해보니
아직 물건을 보내지도 않았더라구요,, 제가 22일날 일본여행을 가야되는데 거기에 가져갈려고
옷을주문했는데 오지도 않길래 20일날 다시 배송조회 해밨는데 아직 배송이 안되어있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담당업체에서는 물건이 없어서 늦게 보냈다고 하더군요 .. 오늘(20일)발송햇다고 하더군요 분명 배송준비중인거 보고 전화를 바로 드렸는데 거짓말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그냥 참고 내일(21일) 받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22일날 일본간다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약속을 하시더군요 ,, 그래도 다음날 (21일) 연락도 없고 물건도 안오고 ,,
다시 전화드렸더니 자기들은 책임없다고 택배회사가 문제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오늘(26일)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출근을 햇는데 택배가 와있길래 봤더니
그린으로 교환해주겠다던 그 옷을 아예 다른옷으로 보내주셨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셔서 기다렸습니다
점심시간에 다시 전화왔길래 통화했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다른옷으로 보냈다는겁니다
저는 분명 택배 발송후에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부재중전화한통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었어도 한국에서 걸려오는 전화들
다 걸려왔습니다 .. 전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을 하며 제탓으로 돌리더군요 그러더니 짜증을 내면서 옷보내라고 화를 내시길래
저도 열받아서 화를 냈습니다 사과해야되는대 왜짜증내냐고 여기 싸가지가 없다고
그러더니 저보고 시발이라면서 욕을하고 화를내고 반말을 하고 저도 열받아서 욕했습니다
그쪽에선 옷보내라면서 돈환불은 못해준다고 ..11번가로 전화하라면서 ,, 이러더군요
11번가 고객센터네 전화했더니 그업체로 경고를 주겠답니다 제가 사과를 받고싶다니깐
사과를 하라는말은 할수 있으니 사과를 하는건은 그 업체쪽입장이라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정말 진심으로 사과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번번히 말돌리는것 거짓말 하는것 계속 참고참고 넘겨줬는데 이게 뭡니까
- 이전글핸드폰 구매및 배송지연, 책임회피 13.08.26
- 다음글제습청정기 2번째 얘기입니다 13.08.2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