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비 65만원을 돈을 받고 엉터리 감정을 하고 문자로 조선시대로 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이행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고미술감정원 ] 감정비 65만원을 돈을 받고 엉터리 감정을 하고 문자로 조선시대로 해주겠다고 하였으나 이행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경문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25-08-20 16:20:11

본문

저는 피고발인에게 2025. 8. 5. 감정비 66만원을 지급하고 금강저 외4점을 감정 의뢰하였으나, 피고발인은 감정을 너무 무성의하게 형편 없이 감정을 하여 고발인인 제가 피고발인에게 문자로 항의하자 피고발인은 고발인과의 문자 대화증 2025. 8. 14. 첨부 문자 내역과 같이 금강저에 대하여  “그럼 감정사만 다시 보내주세요 “조선말로 해드릴개요.” 감정위원들이 그렇게 하는게 도움이 될꺼라고 해서 그리 한겁니다.” 라고 하여 고발인이 2025. 8. 18. 피고발인에게 감정서를 발송하였으나, 피고발인은 이제 와서는 문자를 고발인이 조작 하였다는 등 가전 핑계를 대며 위 약속한 조선말기 감정을 발행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고발인이은 현재까지 첨부한 문자 내용대로 감정서를 발급해주지 않고 감정비 66만원을 착취하였습니다.
그럼으로 철저히 조사하시어 다시는 제같은 사람이 피해를 당하지 않게 해주시고 감정비66만원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피고발인전화번호 이상문 010-5211-0898
  2025.  8.  20.
위 고발인 남경문


소비자고발센터        귀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