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 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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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걸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7-26 1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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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정도 지났을까 아버지 명의로 된 휴대폰 두건이 개통되어 요금청구가 됐습니다.
놀란마음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명의도용 신고접수를 했는데요 명의도용건 이 기각 처리 됐다는겁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아버지가 급하게 대출신청을 할때 중형승합차량 안에서 몇가지 사인 을 했다고 하는데 그 서류가 sk텔레콤 신규 가입 신청서 였습니다. 두 건이나 개통 시킨것이죠...
그 대부 업체는 옥대부 라고 하고 휴대폰 이 개통된 대리점은 옥통신 이라는 통신업체였습니다. (이후 통신대리점은 문을 닫은상태고 담당 직원들 , 대부업체 직원들 모두 연락두절상태)
저희 아버지는 장애가 있습니다. 귀 가 않좋아요...연세는 65세... 법없이도 사실분 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내용들로 신고 접수를 했지만 도움 받기가 쉽지 안습니다.
sk측에선 일단 서류에 자필서명이 들어간 상태라 아버지가 인정하신거다. 명의도용으로 볼수없으니 경찰서에 사기 신고를 해야 맞다 고 합니다. 개통된 번호는 모두 직권해지 되어 있긴 하지만 기기 값은 아버지 앞으로 청구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사기꾼 잡기위한게 아니라 기기값을 없애 달라는것인데 도움얻을 곳이 전혀 없습이다.
sk는 고객 입장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사기당한 서류를 공적 으로만 보고 고객을 대하고 나 몰라라 등 돌리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해야 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이 나라가 싫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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