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냉장고 서비스 정말 상식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냉장고 ] 딤채냉장고 서비스 정말 상식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모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7-10 13:12:17

본문

2012년 11월 중순경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김장김치를 보관하고 4월쯤에 김치를 먹을려고 열어보니 세상에 김치가 전부 물러있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A/S를 신청 했습니다.
기사가 방문해서 한다는말이 김치 보지도 않고서 온도셋팅이 잘못된거 같다고 그러면서 온도 조절만 하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믿어보고 5월달에 다시 먹을려고 김치통을 열어보니 김치상태가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A/S접수를 하니 처음에 방문했던 기사가 다시 왔드라구요.
방문한 기사는 또 하는거 없이 온도조절만 하고 가는거에요
기사가 실수를 할수 있다 싶어 한번 더 믿어 받는데 아니라 다를까 김치 상태가 똑같드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전문적인A/S기사 방문을 요청 하니 센터장이라 하면서 그분이 방문을 했습니다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방문했던 기사가 셋팅을 잘못한거 같습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힘들게 김장을 해논 김치를 먹어보지도 못하고 버리라는 말처럼 들리더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한회사에 오래도록 몸을 담고 있고 기술도 띠어나다 생각하여 한번더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책임감도 없이 고객과 약속한 것도 지키지도 않고 직원들과 말 맞춰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김치를 가져와야 된다고 해서 얼마나 걸리냐닌까 2틀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방문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왜 안오냐 하니 한다는 말이 김치냉자고를 운영하는 회사가 보름 동안 김치를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나 됩닌까?
또 10일정도연락이 없어 제가 먼처 연락을 해서 서비스 접수를 했습니다
소비자불만담당이라 하며 전화가 오더군요
그사람이 하는 말이 김치를 구하는데 2틀정도 걸리다고 하데요
도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처리를 빨리 해달라 요구 하면 처리는 안된고 자꾸 밀루기만 하고 담당자 전화동화 요구 하면 전화는 오지도 않고 ...
상담원 그리고 서비스센타 인제는 합작하여 거짓말만 늘어놓고 잇네요
환분 요청을 해도 회사 규정으로 인해 안된다고만 하고 ....
정말 승질나 죽겠습니다 280만원이라는 거금 들여 산건데 쓰지도 못하고 아까운 김장김치 한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다 버렸습니다
아 그리고 센터장이 그러데요 김치에 양념이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김치고 물르고 안물르고 하다구요
그럼 우리가 지금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김치를 해왔는데 지금까지 멀쩡 했는데 김치도 못담그면 김치 냉장고 쓰지 말라는 소리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정말 인제 딤채 냉장고 생각만 해도 승질나고 지긋지긋 합니다
그리고 제발좀 회사 규정 타령은 그만하게 하고 서비스를 힘좀 쓰겠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김치냉자고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